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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풍당당 이진숙입니다
글쓴이
이진숙 저
출판사
자작나무숲
출판일
2026년 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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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진숙

1961년 경북 성주에서 태어나 경북대학교 사범대학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대구의 중학교에서 영어 교사로 근무했다. 1986년 MBC 문화방송 보도국에 입사해 국제부와 사회부 기자로 일했다. 1991년 걸프전, 2003년 이라크전에서 종군기자로 활약했고 전장의 중심에서 전쟁의 참상을 알리는 모습이 국민들에게 알려지게 되었다. 문화방송 보도본부장과 워싱턴 지사장을 거쳐 2015년 3월에서 2018년 1월까지 대전문화방송 사장을 지냈다.

2024년 7월 31일 제11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되었으나 이틀 만에 국회에서 탄핵소추안이 가결되어 직무가 정지되었다. 2025년 1월 23일 헌법재판소가 탄핵을 기각하면서 약 6개월 만에 직무에 복귀했다. 방송통신위원회법에 의하여 2026년 8월 24일까지 임기가 보장되어 있었으나 정부 여당이 정부조직법을 개정하여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로 이름을 바꾸면서 2025년 10월 1일 면직되었다.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종군기자로 평가되며, 지상파 방송국을 이끈 경영인이었으며, 윤석열 캠프에서 산하 조직 대변인 등 주요 직책에서 정치적 경험을 쌓았다. 헌법재판소 앞에서 1인 시위를 하며 정권의 무도함을 알리는 한편 우파 세력의 결집과 확장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행동하지 않으면 세상은 바뀌지 않는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당당함을 잃지 않는
자유우파 이진숙의 가슴 뜨거운 증언!

이 책은 2003년 이라크 전장의 중심에서 전쟁의 참상을 전한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종군기자에서, 2026년 정부 여당의 불의에 맞서 자유의 최전선에 선, 전 방송통신위원장 이진숙의 가슴 뜨거운 기록이자 증언이다. MBC 보도국 기자로 출발해 지상파 방송국을 이끈 경영인으로, 또 윤석열 선거 캠프에서 산하 조직 대변인 등 주요 직책을 맡으며 정치적 경험을 쌓은 그는, 언제나 ‘전언’이 아닌 ‘현장’을 택했다. 그리고 지금, 자유대한민국의 위기 앞에서 그는 또다시 행동하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전체 3부로 구성된 이 책에는 1986년 기자로서 첫발을 내디딘 순간부터,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1인 시위도 마다하지 않는 현재, 그리고 정치·행정가로서 대한민국의 미래 비전까지 담아냈다.

“보통 사람으로는 겪어내기 어려운 온갖 모욕과 수모를 당하면서도
위풍당당할 수 있는 비결이 무엇인지 알고 싶다.”
_이인호(서울대 명예교수, 전 KBS 이사장)

이라크 전장에서 마른 얼굴과 형형한 눈빛으로 뉴스를 전하던 그의 모습은, 추운 겨울날 헌법재판소 앞에서 홀로 피켓을 들고 1위 시위를 하는 모습으로 오버랩된다. 그가 불의와 모욕 앞에서도 고개를 숙이지 않았던 이유는 스스로 키워온 삶의 철학과 자유가 보장된 세상에 대한 믿음 때문이었다. 이 책은 한 개인의 회고가 아니다. 무너져가는 자유대한민국의 끝에서 침묵을 거부한 한 사람의 증언이며, 행동을 촉구하는 선언이다. 이 책에 담긴 그의 생각과 각오, 꿈과 계획에 진심으로 공감하며 우리는 그를 향한 더 큰 지지의 박수, 더 깊은 응원의 마음을 갖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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