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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나는 내일을 기다리지 않는다
글쓴이
강수진 저
출판사
인플루엔셜
출판일
2015년 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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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강수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발레리나. 원래는 한국무용을 전공했으나, 중학생이 되면서 발레로 전공을 바꿔 1982년 모나코 왕립발레학교로 유학을 떠났다. 1985년 한국인 최초로 스위스 로잔 발레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세계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그녀는 1986년 세계 5대 발레단인 슈투트가르트 발레단에 당시 최연소 단원으로 입단했다. 그 후 1994년에 발레단의 솔리스트로 선발되었고, 1997년부터 수석 발레리나로 2015년까지 활동했다. 1999년에는 무용계의 아카데미상이라 할 수 있는 ‘브누아 드 라 당스(Benois de la Danse)’ 최우수 여성무용수상을 받았으며, 2007년에는 최고의 예술가에게 장인의 칭호를 공식적으로 부여하는 독일의 ‘캄머탠처린
(Kammertanzerin, 궁정무용가)’에 선정되었다. 현재는 국립발레단 단장 겸 예술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20대 여성이 가장 존경하는 여성 1위!
CEO가 뽑은, 13시간 미국행 비행기 옆자리에 앉고 싶은 여성 1위!
아주 작은 운도 없었다
열정까지 통제하는 강수진의 열정수업 !


강수진의 삶을 살펴보면, 동양인 최초 스위스 로잔 발레 콩코르 우승, 동양인 최고 독일 슈투트가르트 발레단 입단 등 삶 안에 최초가 가득하다. 하지만 온갖 최초를 거머쥔 그녀가 최고로 많이들은 말은 '넌 안 돼', '네가 할 수 있을까?'라는 부정적인 말들이었다. 그녀는 매일 혼자 빈 무대에서 연습을 했고, 그게 쌓여 20만 시간이 되었다. 사람들은 20만 시간 동안 그녀에게 부정적인 이야기를 했지만, 그녀는 20만 시간 동안 연습했다. 이제 부정적인 말을 했던 사람들은 무대 위에서 아름답게 날아오르는 그녀의 공연을 지켜보며 박수를 치고 있다. 그녀는 지금 이 순간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지난 20만 시간을 준비한 것이다. 당신은 어떤 삶을 선택할 것인가?

그녀는 아무도 완벽하지 않다는 사실에 위안을 받았고, ‘아무도’로 남을 수는 없다는 도전 정신으로 하루를 살았다. 동작이 제대로 나오지 않으면 동료들이 점심시간에 식사를 할 때도 그녀는 사람들이 없는 곳으로 가 연습에 몰두했다. 아주 사소한 부분 하나도 운에 맡기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런 열정으로 그녀는 자신의 운명까지 통제하고 싶었다. 이 책은 ‘아무도’이기를 원하지 않는, 특별한 삶을 꿈꾸는 나와 닮은 당신을 위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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