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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중심 잡는 아이들의 비밀, 자기결정력
글쓴이
김효원 외 1명
출판사
심심
출판일
2026년 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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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효원

서울아산병원 소아청소년정신건강의학과 교수로 아이와 부모를 진료하며, 스트레스심리상담센터에서 가족치료와 정신치료를 병행하고 있다.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로 후학 양성에 힘쓰는 동시에 자폐스펙트럼장애와 청소년 자살 자해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 2023년 5월에는 아동 학대 피해 아이들을 돕는 다양한 활동으로 어린이날 기념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으며, 같은 해 11월에는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소천학술상을 수상했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석사,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수련을 받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되었으며, 서울대학교병원 어린이병원에서 소아청소년정신건강의학과 전임의 과정을 밟았다. 지은 책으로는 《모든 아이는 예민하다》, 《엄마의 마음이 자라는 시간》, 《육아 상담소: 발달》과 공저 《듣는 마음, 말하는 기술》, 《아이들이 사회를 만날 때》, 《공부하는 뇌, 성장하는 마음》이 있다.

그동안 저자는 진료실에서 아이와 부모가 겪는 문제 상황을 수없이 목격하면서 ‘자기 조절’의 중요성을 절감하게 되었다. 진료실을 찾는 부모들은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가 행복하게 성공적인 삶을 살 수 있을까요?”라고 묻지만, 정작 아이에게 무엇을 어떻게 해줘야 할지 제대로 알고 있는 경우는 거의 없었다. 저자는 이러한 부모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이 책의 집필을 결심했다. 자기 조절이야말로 아이의 일상생활, 학업, 친구 관계 등을 성공의 길로 이끌어줄 열쇠이기 때문이다.

김효원 교수의 행복한 양육코칭 contents.premium.naver.com/mommind/knowledge
인스타그램 @missing_brookline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서울아산병원 소아정신건강의학과 김효원 교수가
24년 임상 사례와 사춘기 자녀 교육의 경험을 더해
알려주는 ‘스스로 성취하는 아이들의 비밀’

“부모가 끌고 가는 아이는 결국 무너진다”

입시 압박과 과도한 간섭으로 불안과 무기력을 호소하는 아이들
예민한 시기를 통과하는 사춘기 자녀에게 꼭 필요한 내면의 힘, ‘자기결정력’


매일 살얼음판 위를 걷는 것 같은 입시의 압박 속에서도 건강하게 자라는 아이들, 목표한 바를 성취하고 끝까지 해내는 아이들은 무엇이 다를까? 24년간 진료실에서 수많은 아이들과 부모를 상담한 전문가이자, 사춘기를 지나온 두 자녀의 엄마인 서울아산병원 소아청소년정신건강의학과 김효원 교수가 심심에서 펴낸 《스스로 중심 잡는 아이들의 비밀, 자기결정력》을 통해 그 비밀을 밝힌다.

베스트셀러에 오른 전작 《아이에게 딱 하나만 가르친다면, 자기조절》이 유초등기 부모들을 위한 양육의 본질을 짚었다면, 이번 신간은 청소년기 자녀를 둔 부모들의 불안을 달래고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안한다. 부모의 불안에서 비롯된 과도한 간섭은 아이의 스트레스와 무력감을 키우는 원인이다. 저자는 24년의 풍부한 임상 경험을 토대로 각색한 다양한 사례를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발휘하는 ‘자기결정력’이야말로 불확실한 시대를 돌파하는 가장 강력한 무기임을 보여준다. 이 책의 특별함은 저자의 전문성에 더해진 당사자성으로, 매 챕터 말미에 저자의 아들 김현웅 군의 목소리를 담은 에세이를 실었다. 집필 당시 고3 학부모이기도 했던 의사 엄마의 양육 원칙이 실제 어떻게 적용되었는지 살펴볼 수 있는 생생한 기록이기도 하다.

사춘기를 건너는 우리 아이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스스로 중심 잡는 아이들의 비밀, 자기결정력》은 예민한 시기를 지혜롭게 통과하는 사춘기 양육의 핵심을 안내한다. 입시라는 레이스에 매몰되어 아이의 마음을 놓치고 있는 부모들에게, 스스로 끝까지 해내는 힘을 가진 아이로 기르고 싶은 부모들에게, 자기 삶의 주도권을 가진 아이로 키워야만 하는 이유와 그 방법을 알려주는 가장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지침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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