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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심리학, 나는 왜 사소한 일에 화가 날까?
글쓴이
인현진 저
출판사
독개비
출판일
2026년 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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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인현진

스토리베리 대표. 대학에서 문학을, 대학원에서 심리상담을 전공했으며 작가이자 심리상담사로서의 삶을 병행하고 있다. 10년 넘게 상담 현장에서 내담자들을 만나며, ‘감정의 문제는 곧 삶의 문제’라는 사실을 깊이 체감해왔다. 그 과정에서 다양한 감정이 개인의 선택과 관계, 삶의 방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왔다. 심리상담사로서의 임상 경험과 작가로서의 언어 감각을 결합해, 감정을 분석의 대상으로만 다루기보다 삶의 맥락 속에서 이해하고 풀어내는 글을 써왔다. 특히 분노와 불안, 상실과 애도처럼 쉽게 말로 옮겨지지 않는 감정들이 일상에 스며들어 관계와 선택을 어떻게 바꾸는지에 주목해왔다.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일은 한 사람의 삶을 존중하는 일이며, 감정을 억누르거나 통제하기보다 자기 언어로 정리해나갈 때 삶의 균형 또한 회복될 수 있다고 믿는다. 심리상담사로서의 경험에 작가로서의 노하우를 더하여 도서관과 대학, 기업 및 공공기관에서 자기 돌봄과 감정 돌봄, 상실 치유와 애도를 주제로 한 인문학 강의와 글쓰기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 저서로는 《어른의 감정 수업》이 있으며, 공저로 《최소한의 심리학》, 《사람은 살던 대로 죽는다》, 《삶의 속도는 안단테》, 《일독》, 《이독》 등이 있다.
- 인스타그램 @storyberry_writer
- 유튜브 인현진의 아무상담 Amoosangdam

책 소개

분야인문
내 마음을 지키는 단단한 연습이 필요한 시간

문자 하나, 말투 하나에 하루가 망가진 적 있나요? 별것 아닌 일인데 왜 이렇게 화가 나는지 모르겠다면, 『그래서 심리학: 나는 왜 사소한 일에 화가 날까?』를 만날 시간이다. 우리가 사소한 일에 화내는 진짜 이유를 심리상담사 인현진은 친절하게 안내한다. 억눌린 감정, 말하지 못한 서운함, 쌓이고 쌓인 참음이 어떻게 분노로 변하는지 설명한다. 가까운 사람에게만 화를 내는 이유, 착한 사람이 더 자주 폭발하는 역설, 상처 주는 관계에서 벗어나는 법까지, 분노를 없애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고 돌보는 법을 알려준다.『그래서 심리학: 나는 왜 사소한 일에 화가 날까?』는 화내는 나를 미워하지 않고, 오히려 그 감정을 통해 나를 더 깊이 이해하도록 이끈다. 분노라는 감정과 건강하게 공존하며 마음의 중심을 잡는 법, 지금 시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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