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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한 도는 어렵지 않다
글쓴이
성엄선사 저
출판사
탐구사
출판일
2015년 5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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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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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엄선사

성엄선사(聖嚴禪師, 1930-2009) 중국 강소성의 시골에서 태어나 13세에 출가했으며, 1949년 대만으로 건너가 10여 년간 군복무를 했다. 1960년 퇴역하고 승가로 복귀한 뒤 약 6년간 폐관(閉關) 수행을 했고, 1969년부터 1975년까지는 일본에 유학하여 불교학을 연구하면서 일본 불교 각 종파의 수행에도 참여했다.
1967년 동초선사(東初禪師)로부터 중국 조동종 법맥을, 1978년에는 영원선사(靈源禪師)로부터 임제종 법맥을 이었다. 이후 수십 년간 미국과 대만을 오가며 다방면으로 불법의 홍포에 힘쓰다가 2009년 2월 3일 대만의 법고산(法鼓山)에서 입적했다. 미국과 대만 등지에서 많은 선칠을 주재했고 대만 북부에 법고산을 창건했으며(2005), 대소 100여 권에 이르는 많은 저술을 남겼다.

책 소개

분야종교
대만의 대표적 선승인 성엄선사(聖嚴禪師, 1930-2009)가 선종의 3조인 승찬 대사의 「신심명」, 석두희천 선사의 「참동계」, 동산양개 선사의 「보경삼매가」를 강해한 법문집. 책의 전반부인 「신심명」 강해는 1주일 단위의 선칠(禪七)에서 한 법문 형식, 후반부인 「참동계, 보경삼매가」 강해는 이 두 텍스트에 대한 특별 해설 법문이다. 선과 깨달음에 관한 심오한 도리를 알기 쉽게 설명하며, 참선 수행의 실제 요령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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