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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은 별에서 시작되었다
글쓴이
조앤 베이커 저
출판사
북플레저
출판일
2026년 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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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앤 베이커

<네이처>에서 우주과학과 지구과학을 담당하는 편집자이자 대중 과학 저술가.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물리학을 공부했고, 1995년 시드니 대학에서 천체 물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박사 후 연구원을 지냈고, 캘리포니아 주립대학의 허블 선임연구원과 옥스퍼드 대학의 왕립협회 조사 선임연구원을 지냈다. 《시크릿 유니버스》, 《물리와 함께하는 50일》을 썼다.

책 소개

분야인문
“인간은 왜 별을 갈망하는가”
당신의 세계를 넓혀줄 우주로의 매혹적인 여정

인간은 언제부터 우주에 닿고 싶어 했을까? 일론 머스크가 스페이스 X를 만들면서부터일까? 아니면 더 이전인 1969년 아폴로 11호의 달 착륙부터일까? 천문학자이자 작가인 조앤 베이커는 이미 기원전 2300년 전에 인류가 우주를 그리기 시작했다고 밝힌다. 이후로도 인류는 밤하늘을 계속 관찰해 왔다. 별이 움직이고, 변화하는 이 비밀스러운 현상을 두고 어떤 시기에는 신화로 해석했으며, 어떤 시기에는 종교로 해석하기도 했다. 그러나 새로운 학자와 학설이 등장하고, 천문대와 망원경 등 새로운 기술이 등장하며 우리는 우주라는 비밀에 한 걸음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 조앤 베이커는 인간이 우주 그리고 별에 어떻게 다가가는지, 그 과정에서 인간의 사고가 어떻게 확장되는지 발자취를 좇아 이 책에 담았다. 그리고 이 여정의 끝에 우주를 이해하려는 노력은 결국 인간을 이해하려는 노력이었다는 사실에 맞닿았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우주에 대한 새로운 지식뿐 아니라 사고를 확장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나아가 끝없이 넓은 우주 앞에서 자신의 의미를 조용히 되짚어 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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