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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피 키드 9
글쓴이
제프 키니 저
출판사
푸른날개
출판일
2015년 5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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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제프 키니

메릴랜드 대학 재학 시절 제프 키니는 대학신문에 만화를 연재하며 만화가가 되기로 결심한다. 단순한 펜화로 그린 그림과 마치 내 이야기 같은 현실적인 스토리를 담은 ‘윔피 키드’를 구상한 것은 1998년의 일이다. 그로부터 9년 만인 2007년에 윔피 키드 이야기는 한 권의 책으로 탄생했고 그는 일약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오른다. 『윔피 키드』는 아동출판의 흐름을 바꿨다는 평가를 받으며 베스트셀러 행진을 변함없이 이어가고 있다. 그가 쓴 「윔피 키드」 시리즈는 ‘니켈로디언 키즈 초이스 어워드’에서 여섯 번이나 최고의 책으로 꼽혔고 영화로도 3편이 제작되었으며 전 세계에 걸쳐 모두 흥행에 성공했다. ‘뉴욕타임스 100대 인물’에 선정된 제프 키니는 타임지가 ‘최고의 웹사이트 50’에 선정한 인기 온라인 게임 ‘팝트로피카’의 설립자이기도 하다. 지금 이 순간에도 솔직담백한 리얼리티와 요절복통 고품격 유머 감각이 살아 있는 윔피 키드 이야기를 전 세계 어린이, 학부모들과 나누기 위해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쓴다. 미국 워싱턴 D.C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고, 1995년에 뉴잉글랜드로 이사했다. 아내, 두 아들과 함께 미국 매사추세츠에서 살면서 ‘언라이클리’ 서점을 운영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더 강력해진 사건사고, 더 웃기는 시츄에이션, 더 빵빵 터지는 스토리!

갑작스레 떠난 자동차 여행이 자꾸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가요. 명색이 첫 자동차 여행인데 그레그의 자리는 에어컨도 나오지 않는 맨 뒷자리! 게다가 첫날 묵게 된 숙소에서 얽힌 털보 아저씨네 가족과의 끈질긴 인연은 이번 여행 내내 사건사고를 몰고 온답니다. 우연히 그레그네 가족 여행에 동행하게 된 아기 돼지는 그레그, 로드릭 형, 메니 못지않은 말썽꾸러기로 존재감을 제대로 보여 주고 급기야 그레그를 동물 병원에 가게 만들어요. 치즈 과자 하나로 시작된 악몽 같은 갈매기와의 사투는 보는 이들까지 몸서리치게 하지요. 우여곡절 끝에 그레그가 원하던 워터 파크에 가게 된 헤플리 가족에게 이번에는 또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과연 헤플리 가족은 이번 여행을 무사히 마치고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그리고 여행 후 밝혀진 대박 반전은 무엇일까요? 어김없이 9권에서도 흥미진진한 사건들이 펼쳐지는 것은 물론, 생각지도 못한 반전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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