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발레 재활 핸드북
글쓴이
시마다 사토시 저
출판사
동글디자인
출판일
2026년 2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시마다 사토시

일본 도쿄에서 재활 치료원 ‘센신료지(?心良治)’의 원장을 지내고 있다. 와세다의료전문학교(현 인간종합과학대학 침구의료전문학교)를 졸업했으며 미국 남부 캘리포니아 건강과학대학(Southern California University of Health Sciences)에서 임상해부 연수를 수료했다. 2010년 개원 이후 지금까지 누적 2만 명 이상의 환자를 시술했으며, 동양의학과 서양의학을 아우르는 관점에서 몸을 진단하고 치료한다. 특히 발레의 신체 사용법을 직접 배우고 연구한 경험을 바탕으로 발레 무용수에게 효과적인 몸 사용법과 통증 및 부상에 정확히 대응하는 시술로 호평을 받고 있다. 또 다른 저서인 《발레 자세 교정 핸드북》과 《발레 근육 핸드북》으로 발레를 배우는 사람들 사이에서 큰 지지를 받았으며, 유튜브를 통해 무용수부터 일반인까지를 대상으로 발레 체형 교정법을 꾸준히 소개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발레와 해부학의 원리를 기반으로
무너진 몸을 바로잡는 새로운 재활 방법!

수많은 무용수가 해외에서도 찾는,
세계적 무용수 재활 치료 전문가가 설계한 발레 스트레칭
누구나 쉽게 따라 하고 분명한 결과를 경험하게 된다!

『발레 재활 핸드북』은 발레 동작과 해부학, 동양의학의 원리를 결합해 통증 완화와 체형 교정을 동시에 돕는 새로운 재활 접근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통증이 있는 특정 부위만 치료하는 방식이 아니라, 몸 전체의 정렬과 움직임의 연결 구조를 회복하는 데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저자 시마다 사토시는 2만 명 이상의 환자를 치료해 온 무용수 재활 전문가로, 발레와 신체 치료를 동시에 연구하며 누구나 혼자 실천할 수 있는 발레 재활 운동을 설계했다.

이 책은 발레 재활의 핵심 원리를 ‘비틀기’, ‘늘리기’, ‘호흡하기’ 세 가지로 정리한다. 비틀기는 중력에 맞서 몸을 지탱하는 힘을 회복하고, 늘리기는 무너진 체간 균형을 바로잡으며, 호흡하기는 몸 중심을 안정시켜 움직임의 효율을 높인다. 여기에 동양의학의 경락 개념을 결합해, 어깨 통증에는 정강이 경혈을, 허리 통증에는 손 경혈을 활용하는 등 몸 전체 연결 구조를 활용한 통증 관리 방법을 제시한다.

부상이나 통증으로 가동 범위가 줄어든 무용수에게는 움직임을 되찾는 실질적인 재활 가이드가 되며, 오십견·라운드숄더·만성 허리 통증 등 일상 통증을 겪는 일반 독자에게도 효과적인 셀프 케어 운동법을 제공한다. 풀컬러 사진과 QR 영상 가이드를 통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으며, 병원 치료에만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몸을 회복하는 힘을 기를 수 있다. 이 책은 통증을 줄이는 것을 넘어, 자유롭고 아름답게 움직이는 몸으로 돌아가는 길을 제시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