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하면 학생들이 더 몰입하고 더 생각하게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초등학교 수석교사이다. 고민 해결 방법의 하나로 그림책을 활용한 수업을 연구하고 있다. 2007 개정, 2009 개정 교육과정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 집필위원으로 활동했다. 지은 책(공저)으로 『한 학기 한 권 읽기를 위한 주제 중심 독서』가 있다. 오늘도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의 수업을 그려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아이들은 수업을 먹고 자란다. 맛있고도 건강한 한 끼를 위해 기꺼이 수업 레시피를 내놓은 이들이 있다. 초등학교 수석교사 다섯 명의 독서 연계 수업 노하우가 총집결된 이 책은 각 교과가 어떻게 긴밀하게 연결되는지 보여준다. 그림책에서 장편 동화까지 국어, 사회, 도덕, 수학, 통합, 과학 교과에 곧바로 적용할 연구서로서 2026 대구광역시교육청 책쓰기 프로젝트에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