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한국적인 한의 세계를 조국에 대한 애정으로 승화하거나 전통적인 서정에 바탕을 둔 자연 관조의 세계를 시화했다. 1919년 경북 금릉군(현:김천)에서 출생하여 1960년 [국제신보] 신춘문예에 작품 '해바라기'가 당선되어 등단하였다. 가람시조문학상, 만해시문학상 등을 수상하였으며 작품으로는 시집 『채춘보』, 『묵로도』 『세월이 무엇입니까』, 『나뷔야 청산가자』, 『정완영 시조전집』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1960년 ≪국제신보≫ 신춘문예에 시조 <해바라기>가, 1967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해바라기처럼>이 당선하고, 김천시 문학상, 한국문학상, 육당문학상, 만해시문학상, 육사문학상, 현대불교문학상 등을 받은 시인 정완영의 대표작 선집입니다. 이 책에는 <우리 할아버지는>, <꽃가지를 흔들듯이> 등 시인이 가려 뽑은 대표 동시 100여 편이 수록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