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1년 경북 김천에서 출생, 고려대 정경대학 정외과를 졸업하고, ROTC 1기로 전역했다. 매일경제 편집국장, 논설주간, 전무이사, 주필을 역임했다. 현재 월간 경제풍월 발행인이다. 저서로『생존경제 반칙경제』『재벌에게 띄우는 공개장』『재계비화』『누군가 하고 싶은 이야기』『아직 갈 길이 멀다』『정치벌 사회벌』『IMF개혁 기회와 또다른 위기』『한국의 기업인은 누구인가』외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IMF 이후 우리의 경제는 어떻게 흘러왔고 어떻게 극복되어 가고 있는지 경제전반에 얽힌 이야기들을 경제인들을 직접 만나 듣고 느낀 점을 서술했다. 지금 우리 현실에 가장 가까운 이야기 중, 특히 경제에 관한 이야기라면 민감해지고 관심이 갈 수 밖에 없다. 자칫 딱딱해지기 쉬운 경제를 쉽고 일반인의 관점에서 풀어 쓰고 있어 지금 우리 나라의 대체적인 경제 흐름을 잘 이해할 수 있다. 특히 경제인 개개인의 이야기를 서술해놓아 그들의 삶을 가까이서 느낄 수 있는 기회도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