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거듭남 그 이후
글쓴이
게리 토마스 저
출판사
두란노
출판일
2026년 2월 4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게리 토마스

성경과 영성, 교회사, 기독교 고전을 망라하는 글을 쓰고, 강연과 세미나로 열심히 사람들을 섬기는 대표적인 복음주의사역자이다. 현재 텍사스 주 휴스턴 제이침례교회의 주재 작가 및 교육 사역자로 사역하고 있으며, 웨스턴 신학대학원에서 영성 계발을 가르치고 있다.

탁월한 영적 통찰력과 실제적인 경험으로 포커스 온 더 패밀리(Focus on the Family), 패밀리 라이프 투데이(Family Life Today) 등 라디오방송의 단골 출연자이며, 국제적으로 인기 있는 강사다. 각종 수상에 빛나는 그의 저서들은 10여 개의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에서 백만 부 이상 팔렸다. 아내 리자와의 사이에 세 자녀를 두었다.

게리 토마스가 바쁜 활동 중에 항상 꿈꾸는 것은 사람들의 열광적인 반응보다 진정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는 길을 제시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의 강의와 글은 우리 삶과 가깝고 친밀하다. 그를 만나면 탁한 일상 속에서도 하나님과 동행하며 즐거워하고, 하나님의 비밀스러운 은혜를 누릴 수 있게 된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부모학교》《부부학교》《연애학교》《영성에도 색깔이 있다》《거룩이 능력이다》《일상영성》(CUP), 《결혼, 영성에 눈뜨다》《상주시는 믿음》(좋은씨앗)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전 세계 200만 독자가 선택한 작가, 게리 토머스가 전하는 일상 영성의 정수
거듭난 인생이란 천국행 티켓을 쥐고 그저 근근이 버티는 삶일까?

열심히 믿는데 왜 이리 공허할까?

하나님을 사랑하고 성경을 읽으며 바르게 살려 애쓰지만, 정작 내면은 메마르고 답답한 상태에 머물러 있는 그리스도인이 많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복음주의 목회자인 게리 토머스는 신작 『거듭남 그 이후』에서 그 원인이 ‘열심의 부족’이 아닌 ‘잘못된 믿음’에 있다고 진단한다. 저자는 그리스도인의 기쁨을 잠식하고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가로막는 열두 가지 미묘한 영적 내러티브를 날카롭게 파헤친다. 상황과 환경이 바뀌어야 평안이 온다는 착각, 내 힘으로 모든 것을 바로잡을 수 있다는 오만, 가족을 하나님보다 앞세우는 우상 숭배 등 현대 그리스도인이 흔히 빠지기 쉬운 함정들을 성경적 진리로 정조준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