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살아 있는 과거
글쓴이
염무웅 저
출판사
창비
출판일
2015년 7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염무웅

1941년 강원도 속초에서 태어났다. 본명은 염홍경. 경북 봉화(춘양)에서 초등학교를, 충남 공주에서 중고등학교를, 서울에서 대학을 다녔다. 1964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문학평론으로 등단했다. 창작과비평사 대표, 민족예술인 총연합 이사장, 민족문학작가회의 이사장을 역임하고 현재 영남대학교 명예교수, 국립한국문학관 관장으로 있다. 평론집 『민중시대의 문학』, 『혼돈의 시대에 구상하는 문학의 논리』, 『모래 위의 시간』, 『문학과 시대현실』, 『살아 있는 과거』, 산문집 『자유의 역설』, 『반걸음을 위한 생존의 요구』, 『지옥에 이르지 않기 위하여』, 대담집 『문학과의 동행』, 공역서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산문
『살아 있는 과거―한국문학의 어떤 맥락』은 올해로 평론활동 51년째를 맞은 염무웅(廉武雄)의 여섯번째 문학평론집이다. 저자는 독문학자이면서도 우리 근대문학사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남다른 통찰력을 지닌 비평가로 문단에 정평이 나 있다. 이 점은 이번 평론집에서도 두드러진다. 이 책은 주로 일제 식민지와 6?25전쟁과 독재정권 시기를 겪었거나 그 시대에 활동한 작가들을 대상으로 ‘문학과 현실의 관계’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과 사색을 담고 있다.

저자는 작가의 삶과 작품의 됨됨이를 연관지어 분석함으로써 “객관적 현실과 작가의 표현의지와 작품적 결과 사이의 복잡한 변증법을 역사적으로 해명하는 것”을 비평의 목표로 삼고 있다. 저자가 1964년 평론활동을 시작한 때부터 지금까지 일관성 있게 추구해온 비평 의식은 책 제목인「살아있는 과거」에서도 드러나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