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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우리 시대, 인문학의 쓸모
글쓴이
정현백 저
출판사
창비
출판일
2018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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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현백

1953년 4월 9일 한국 부산 출생으로 여성가족부 장관(2017. 7 - 2018. 9)을 지냈고, 현재 성균관대 사학과 명예교수로 있다. 1984년 이래 성균 관대 사학과 교수로 재직하였고, 주로 독일노동사, 여성사분야 연구로 많은 저서를 출간하였다. 그 외에도 정현백은 열정적인 시민운동 활동가이다. 한 국여성운동의 우산조직인 한국여성단체연합의 공동대표를 역임하였고, 이어 대표적인 시민단체인 참여연대의 공동대표로 활동하였다. 주로 여성문제 와 통일 평화운동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저서로는 『노동운동과 노동자문화』(한길사, 1991), 『민족과 페미니즘』(당대, 2003), 『여성사 다시 쓰기』(당대, 2007), 『주거유토피아를 꿈꾸는 사람들: 독일과 오스트리아의 주거개혁과 주거정치』(당대, 2015), 『연대하는 페미니즘』(동녁, 2021), 『The History of Korean Women』(공저, 한국학중앙연구 원, 2022)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사회
‘나의 대학 사용법’ 시리즈 3권. 역사학자가 오늘 대학의 의미와 인문학의 쓸모를 말한다. 저자는 담론을 만들고 시민성을 기르는 공간으로서 전통적인 대학의 역할을 되짚은 뒤, 현재 우리 대학이 처한 위기를 크게 4가지로 분류해 조목조목 비판한다. 비판은 다시 희망적인 논의로 이어진다. 거대한 진리 탐구 프로젝트로서 인문학의 미래를 말하면서, 인문학적 상상력의 여전한 가능성을 독일 등에서 발견한 실천적인 사례를 통해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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