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비평가들이 뽑은 대표작가 대표작품, 『우리들의 움직이는 성』 호기심과 위험의 경계를 넘나드는 어린이의 성(性) 문제를 아슬아슬하고 유머러스하게 그려 낸 [우리들의 움직이는 성], 우리네 삶의 단면을 담은 도시 변두리 이야기 [햇빛 쏟아지는 날] 등 냉철한 현실 인식과 남다른 상상력, 거침없는 서사, 유쾌한 입담으로 2000년대 아동청소년문학계에 굵직한 성과를 이뤄 온 이현의 동화 세 편과 더불어 이현주의 [알게 뭐야][살꽃 이야기]를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