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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문장
글쓴이
류송미 저
출판사
너울사
출판일
2026년 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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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류송미

프리랜서 디자이너로 활동하며 시각적인 언어를 다루는 동시에, 매일의 일상을 정직한 문장으로 기록하는 일을 멈추지 않는다. 단순히 기록하는 사람에 머물기보다, 더 넓고 깊은 시야로 세상 곳곳에 숨겨진 크고 작은 행복을 세밀하게 포착해내고 싶은 관찰자이기도 하다.

내면의 소란함을 잠재우고 본질에 집중할 때 비로소 만날 수 있는 ‘반짝이는 순간’들을 사랑한다. 저서로는 첫 번째 산문집 『제주에서 불어온 바람』(2024)이 있으며, 현재 1인 출판사 ‘너울사’를 운영하며 자신만의 보폭으로 다양한 내면적 사고를 통해 보다 다양한 독자들을 만나길 고대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보통의 하루여서 다행이야.”
“매일이 괜찮지 않아도 괜찮아.”
.
.
보통의 하루에서 마주한
일상 속 연대(連帶)

[보통의 하루 끝에서 마주한 문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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