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관에 가기 전에 꼭 읽어야 할 책!
‘그림 보는 눈’을 키워줄 당신만의 도슨트를 만나다.
그림이 보이는 순간, 크리에이티브가 깨어난다!
예술이 더 이상 상류층이나 전문가들의 전유물이 아닌 것은, 최근 몇년 동안 국내에서 열린 유명전시회나 연주회 등에 수만 명의 사람들이 몰리는 것에서 쉽게 알 수 있다. 아이들의 감성, 창의성 교육을 고민하는 많은 학부모와 학생들은 물론, 일반 성인 대중들까지 예술을 향유하는 층도 다양하다. 도서출판 더숲은 이런 시대 흐름에 맞춰 예술, 디자인 브랜드 DnA를 새롭게 선보이며 첫 책 『그림이 보인다』를 출간했다.
영국의 대표적인 출판사 Ivy Press에서 출간한 『그림이 보인다(How to Read Paintings)』는 미술 전 분야에 걸친 그림의 구성과 형태, 재료와 분야 전반을 다루는 동시에 보는 이들이 미처 놓칠 수 있는 그림의 디테일까지 구석구석 살펴보게 하는 독특한 미술책이다. 영국에서 미술가이자 저술가, 교수로 활동 중인 저자가 차근차근 그림의 크고 작은 것을 짚어줘 초심자도 쉽고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는 입문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