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여 상속 최고의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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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여 상속 최고의 수업
글쓴이
유찬영 저
출판사
매일경제신문사
출판일
2026년 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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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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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찬영

국세청에서 17년간 근무하였고 현재는 세무사무소 가문의 대표세무사로 활동하고 있다. 세무사 개업 후 명지대학교, 강원대학교, 용인대학교 등에서 세무회계와 관련한 과목들을 10여 년간 강의했다. 2008년부터 매일경제신문사의 세무센터 대표세무사로 활동하면서 ‘상속, 증여의 모든 것’이라는 강의를 하고 있다. 2020년부터는 조선일보 땅집고 세무클럽의 센터장을 역임하면서 부동산 및 상속 증여, 세무조사에 관한 강의를 진행했고 매일경제신문과 조선일보, 주간조선 등에 세무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저서로는 《대부업의 세무회계》 《세금 먹는 하마》 《세금 폭탄을 피하는 완전절세》 《세금제로 국세청과 한판승부》 《상속증여의 기술》 《증여의 시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가만히 있으면 세금으로 다 빼앗긴다!
재산을 늘리는 증여 상속 절세 전략
증여 상속 시 가장 궁금해하는 40가지 질문에
국내 증여세 1인자 유찬영 세무사가 명쾌하게 답하다!

2026년 최신 세법이 반영된 상속증여 분야 베스트셀러 『증여 상속 최고의 수업』이 새롭게 출간되었다. 증여는 재산을 무상으로 이전하는 행위이므로 개인의 형편과 상황에 따라 각기 다른 결정을 내릴 수도 있지만, 증여를 결정하는 데 가장 큰 고민은 세금이다. 가족 간 형평성과 향후 상속 분쟁까지 고려해야 해 세법 외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내용까지도 다루고 있다.

특히 이번 2026년 개정판에서는 최신 세법을 반영해, 독자들이 증여·상속을 준비할 때 놓치기 쉬운 핵심 포인트를 더 꼼꼼하게 정리했다. 증여 시점과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세금 부담의 구조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실무에서 자주 발생하는 혼동하기 쉬운 사례를 중심으로 현실적으로 참고할 만한 기준과 해석 방향을 덧붙였다.

저자는 약 50년 간 세무사로 활동하면서 강의와 상담을 해온 내용들을 토대로 일반인들이 알았으면 좋겠다고 생각되는 것들을 중심으로 이 책을 저술했다. 현장에 있다 보니 의외로 많은 사람이 세금과 관련해 상당한 지식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저자는 시중에서 회자되는 상속·증여의 기본적인 내용에 그치지 않고 매우 깊은 내용들까지 다루었다. 그리고 이해를 돕기 위해 상황별로 비교·분석할 수 있도록 하나의 주제에 대해 다양한 사례들을 계산식으로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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