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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국방혁명
글쓴이
김원태 외 1명
출판사
인문공간
출판일
2026년 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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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원태

육군사관학교 46기로 임관한 예비역 육군 장성(將星)으로, 지휘 통신의 야전 경험과 합동·연합의 정책 파트를 30여 년간 두루 수행했다. 미래전 승패는 ‘더 빠른 판단’과 ‘더 견고한 연결’이 좌우한다는 신념으로 전장 네트워크, 상호운용성, 사이버 위협 대응, 데이터 기반 지휘결심 체계 구축 등 ‘연결된 전장’의 실무 및 정책적 경험을 축적했다. 상용 기술의 군 적용과 위성통신 전력화, 또 국방 AI가 성과를 위한 데이터·네트워크·보안·운용 개념 등 미래 여건 향상에 노력했다. 이번 책에서는 AI로 대표되는 미래 전투 체계는 Networking에서 완성되고, AI는 현장과 체계를 잇는 연결망 위에서 막강한 힘을 발휘한다 점을 강조한다. 현재 군인공제회C&C 대표로 재직 중이며, 국방 디지털 전환과 AI 활용 확산의 실천적 해법을 마련하고 있다. 저술과 번역을 통해 군사사상·리더십·사이버 분야의 지식을 확장하고 있다. 집필한 책은 《한자 사전 없이 보는 무경칠서》, 번역서는 《흉노의 왕 아틸라, 리더십의 비밀》, 《사이버전의 실체, 전술 그리고 전략》 등이 있다. 《AI국방혁명》에서는 AI와 네트워크가 결합된 국방 혁신의 방향과 실행 과제를 제시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AI 국방혁명_미래전쟁의 킬러코드가 바뀐다』는 전쟁의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재편하고 있는 인공지능(AI) 기술이 미래 전장의 킬러코드로 등장할 변화하는 충격적인 현실을 심층 분석하면서, 한국 AI 국방의 혁신적 청사진을 제시한 책이다. 대한민국 AI 국방의 현주소와 미래에 대해, 이미 시작된 AI 전쟁 사례 분석 등을 통해 긴급 진단했다. 미국·중국·이스라엘 등 주요 강국의 군사 AI 전략부터 한국의 국방 AI 생태계까지 미래 전쟁의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AI 국방 종합 가이드이다. 전쟁은 이제 인간의 손을 떠나고 있다. 우크라이나 상공에서 AI 드론 떼가 스스로 표적을 찾아 공격하고, 가자지구에서는 AI 시스템이 수천 개의 타격 목표를 자동으로 생성한다. SF 영화가 아니라 2026년 현재 전장의 현실이다.

책은 인공지능이 어떻게 현대 국방 체계를 재정의하고 있는지를 살펴본다. AI 전문가와 육군 장성 출신의 국방 전문가가 6부, 14개 장에 걸쳐 체계적으로 분석했다. 정찰·감시부터 자율 무기, 지휘 통제, 군수·병참, 사이버 보안에 이르기까지 AI가 적용되는 모든 영역을 다뤘으며, 미국·중국·이스라엘 등 주요 국가들의 군사 AI 전략과 한국의 국방 AI 현황을 깊이 있게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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