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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니 속 풀꽃 도감
글쓴이
이영득 외 1명
출판사
황소걸음
출판일
2015년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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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영득

동화 작가이며 생태 작가이다. 산마을에서 태어나 자랐다. 산에서 잘 놀고, 동물을 좋아해서 다람쥐나 산토끼를 만나면 집이 어디냐고 물으며 틈만 나면 숲으로 갔. 막대기로 집을 짓고, 돌멩이나 초록 솔방울로 공기놀이를 했다. 숲에서 노는 시간이 지금도 가장 재미있고 설레는 동화 작가이다. 동화로 경남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했고, 경남아동문학상, 청소년도서저작상, 한국안데르센상을 받았다. 그림책 『오리 할머니와 말하는 알』, 『강마을 아기 너구리』, 동화책 『할머니 집에서』, 『봄 숲 놀이터』, 『학교 뒷산에 오솔길이 있어』, 『새콤달콤 딸기야』, 자연을 담은 책 『풀꽃 이야기 도감』, 『주머니 속 풀꽃 도감』, 『주머니 속 나물 도감』, 『행복한 꽃차 만들기』, 『숲에서 놀다』, 『내가 좋아하는 풀꽃』, 『산나물 들나물 대백과』, 『내가 좋아하는 물풀』 등을 썼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풀꽃 친구를 소개하는 야외용 풀꽃 도감

초판이 나온 지 10년. 그동안 많은 전문가와 동호인들이 노력해서 새롭게 밝힌 것도 있고, 잘못된 정보를 바로 잡았으며, 여러 가지로 혼용되던 식물 이름이 국가표준식물명으로 통일되었습니다. 그래서 정확한 이름을 불러 주기 바라는 마음으로 개정판을 냅니다..

늘 우리 주변에 있지만 너무나 흔하고 가까이 있어 오히려 더 모르는 것이 풀꽃입니다. 어쩌다 눈에 들어와 아는 척이라도 할라치면 이름부터 콱 막혀 더 다가가지 못합니다. 마음을 단단히 먹고 알아보려 해도, 크고 무거운 도감을 들고 다닐 생각을 하면 엄두가 나지 않는 게 사실입니다.

생태 탐사의 길잡이 『주머니 속 풀꽃 도감』은 작으면서도 많은 풀꽃이 담겨 있어 언제든지 들고 다니며 눈앞에 있는 풀꽃의 이름과 특징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 사철 제본을 적용하여 잘 펼쳐지고 튼튼합니다. 아마추어와 어린이들에게 풀꽃 친구를 소개하는 데 손색이 없는 야외용 풀꽃 도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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