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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 빅 Dream Big
글쓴이
크리스치아니 코레아 저/이미숙 역
출판사
나무한그루
출판일
2015년 5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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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이 책은 1971년 ‘가란치아’라는 작은 증권 브로커 회사를 설립했던 브라질 트리오(조르지 파울루 레만, 마르셀 텔레스, 베투 시쿠피라)가 40년 만에 브라질 자본주의 역사상 최대의 왕국을 건설하고, ‘3G캐피탈’이라는 이름으로 세계무대에 진출하여 미국의 상징적인 브랜드인 버드와이저, 버거킹, 하인즈의 소유주가 되기까지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고 있다.

금융시장의 변방이었던 브라질에서 첫걸음을 내딛었던 그들은 어떻게 세계 금융시장의 중심에 우뚝 설 수 있었을까?
세계적인 경영 석학이며,『성공하는 기업들의 8가지 습관』의 공저자이자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의 저자인 짐 콜린스는 이 책의 머리말에 그들의 경영철학을 10가지로 분석해 놓았다. 짐 콜린스가 분석한 10가지 경영철학의 핵심을 한마디로 정의한다면 ‘꿈’이라는 말로 대신할 수 있다. 그들에겐 ‘영속적인 위대한 기업을 만들겠다’는 공통된 꿈이 있었고, 그것은 그들의 동맹을 무려 40년간 흔들림 없이 유지시켜 준 원동력이기도 했다. 그 꿈을 이루기 위해 그들은 무엇보다 훌륭한 인재를 구하고, 그들에게 투자하고 도전을 제시하며, 그들이 원대한 꿈을 성취하며 기쁨과 환희를 경험하는 모습을 함께 나누는, 능력주의에 기초한 주인의식을 갖춘 문화를 유지하는 데에 집중했다. 능력주의, 단순성, 그리고 꾸준한 비용 절감을 토대로 삼고 있는 그들의 경영방식은 때로는 무자비하다는 비판을 들을 만큼 강도 높았다. 이례적인 성과를 거두는 직원에게는 반드시 회사의 파트너가 되어 큰돈을 벌 기회를 안겨줌으로써 직원들을 열광하게 만들었지만, 이 같은 성과중시 경영과 파격적인 보상 못지않게 고강도 비용 절감을 실행하기도 했다. ‘손톱과 비용의 공통점은 잘라버려야 하는 것’이라는 것이 그들의 평소 지론이었다.
『드림 빅』은 단순히 사업 성공담을 담은 책이 아니다. ‘금융회사의 힘은 자본의 규모가 아니라 생각(꿈)의 크기’라는 신념으로 40년을 달려온 브라질 트리오의 긴 여정은 창업을 꿈꾸는 독자들과 세상의 수많은 리더들에게 새로운 조직 문화 창조에 대한 신선한 충격과 영감을 안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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