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녀석이 싫었다.」
밝고! 즐겁게! 대모험!을 모토로 사는 소년, 이시다 쇼야.
귀가 들리지 않는 전학생 소녀, 니시미야 쇼코.
두 사람의 만남이 교실을, 학교를, 그리고 쇼야의 인생을 바꿔간다-.
「니시미야, 도망치지 마!」
5년 후, 쇼야는 인생의 끝으로 니시미야 쇼코를 만나야겠다고 결심한다.
처음으로 전해진 두 사람의 「목소리」.
그리고 이야기는 막이 열린다.
「너 따위와는, 만나지 말았어야 했어.」 「다시 한 번, 만나고 싶었어.」
『이 만화가 대단하다! 2015』1위(남성 부문)의 화제작―
소년 그리고 소녀. 실타래처럼 뒤엉켜가는 청춘의 이야기.
정식 한국어판 1 2권 동시 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