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처한 동양미술 이야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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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처한 동양미술 이야기 1

글쓴이
강희정 저
출판사
사회평론
출판일
2026년 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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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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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정

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서강대 동남아학 교수이자 동아연구소 소장이다. 중국과 한국 미술을 가르치고 연구하다가 한국에서는 좀처럼 발 딛지 않는 인도와 동남아시아 미술로도 영역을 넓혔다. 한·중·일을 넘어 아시아 전체를 아우를 수 있는 드문 미술사학자 중 한 명으로 손꼽힌다. 동양미술의 문턱을 낮추고 대중과 소통하는 데 관심이 많아 꾸준히 강연과 저술 활동에 힘쓰고 있다. 서울신문 등 다양한 매체에 아시아의 아름다움을 전하는 글을 연재 중이기도 하다.

어릴 적 어린이잡지에서 유물을 다룬 기사를 보고 매료돼 동양미술이 내 길이라고 생각했다. 30여 개국을 직접 답사하며 미술사가 고리타분하지 않은 학문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누구나 쉽게 동양미술을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며 동양미술 전도사를 자처한다. 동양미술의 아름다움을 한 사람에게라도 더 알리고 모두가 자신의 눈으로 이 세계를 즐길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 작업에 뛰어들었다.

지은 책으로는 『나라의 정화, 조선의 표상: 일제강점기 석굴암론』, 『동아시아 불교미술 연구의 새로운 모색』, 『클릭, 아시아미술사』, 『해상 실크로드와 문명의 교류』, 『아편과 깡통의 궁전』, 『신이 된 항해자: 21세기 말레이 세계의 정화 숭배』 외에도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난처한 미술 이야기』, 『난처한 클래식 수업』의 뒤를 잇는 난처한 시리즈의 세 번째 발걸음! 『난처한 동양미술 이야기』 1, 2권이 전면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수록 도판 100컷 이상을 교체하고 본문 내용을 보강해 복잡하고 난해한 동양미술의 세계에 어려움 없이 발을 디딜 수 있게 도왔다. 『난처한 동양미술 이야기』 1권에서는 아시아를 하나로 묶은 불교의 탄생지, 고대 인도의 미술을 조명한다. 사실 인도는 모두가 기대하는 동양미술의 출발지는 아닐 것이다. 하지만 불교만큼 아시아 전역에 영향을 끼친 종교는 드물다. 그런 까닭에 동양미술에서 불교 미술이 차지하는 위상은 절대 작지 않다. 이 책은 인도라는 고리를 통해 우리나라, 중국, 일본 나아가 동양 전체를 묶는 일을 시도한다. 인더스 문명에서 출발해 경주 석굴암 본존불에 이르기까지 강의를 따라가다보면 우리가 얼마나 인도와 가까웠는지 깨닫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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