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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수상한 소문
글쓴이
필립 얀시 저
출판사
포이에마
출판일
2015년 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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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필립 얀시

휘튼칼리지와 시카고대학교에서 영어와 커뮤니케이션을 공부했다. 예리한 관찰력과 필력을 지닌 작가로, 무엇보다 그의 저술에는 하나님과 영혼들을 깊이 사랑하는 마음이 묻어난다. 특히 그의 글은 경계선 신자들, 회의의 시선으로 교회를 바라보는 이들이 품고 있는 의문들을 잘 헤아리며, 수많은 이들을 하나님께로 가까이 나아오도록 이끄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초기에는 《몸이라는 선물》(두란노), 《하나님, 당신께 실망했습니다》(IVP), 《내가 고통당할 때 하나님 어디 계십니까?》(생명의말씀사)와 같은 책을, 이후에는 기독교 신앙의 핵심 주제에 천착해 《내가 알지 못했던 예수》,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이상 IVP), 《기도하면 뭐가 달라지나요?》(포이에마)와 같은 책을 저술했다. 미국 ECPA(복음주의출판협의회)에서 골드메달리언을 여러 차례 수상했으며, 그의 책들은 지금까지 전 세계 40여 개 언어로 총 1,500만 부 이상이 인쇄되어 사랑받고 있다. 20여 년간 미국 시카고에서 언론인으로 활동했으며,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총 편집장을 지냈다.

책 소개

분야기독교
얀시 스타일로 풀어낸 기독교 변증, 그가 믿는 까닭
믿음의 경계지대에서 회의하는 이들을 위한 특별한 신앙 순례기!


과학이 모든 것의 표준이 된 이 시대, 기독교 신앙은 과연 말이 되는 것인가? 과학자들이 세상의 모든 신비를 파헤쳤다고 하지만, 혹시 신앙의 눈으로만 볼 수 있는 요소가 있지는 않을까? 기독교 신앙을 미심쩍은 눈으로 바라보면서도 어딘가에 영적인 세계가 있을 것 같은 느낌을 떨쳐버리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필립 얀시가 ‘회의자의 안내자’로 나섰다. 아름다움, 사랑과 성, 고통과 욕망, 죄와 죄책감 같은 인생의 중요한 문제들을 솔직하게 다루면서 자신이 이 세상에서 발견한 하나님의 흔적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기독교 신앙의 타당성을 참신하고도 감동적인 언어로 풀어낸 얀시 스타일 기독교 변증!

그는 먼저 우리 주위의 보이는 세계, 우리 모두가 사는 세상에서 출발한다. 사실 강경한 진화생물학자들을 비롯해, 존재하는 모든 것을 과학으로 설명할 수 있다고 믿는 과학적 환원주의자들이 득세한 세상이지만, 얀시는 이러한 환원주의로는 설명할 수 없는 어떠한 수상쩍은 징후들을 본다. 초월적 세계의 ‘흔적’, 또는 ‘소문’이라고 부를 만한 것이다. 불행하게도 좋은 망원경을 가진 현대인 중에는 이를 보지 못하는 이가 많다. 허블망원경과 인터넷이 주름잡는 이 세상에서 기독교 신앙이 과연 말이 되는 것인지, 현대 문명이 삶의 근본 원리를 다 파악했는지, 아니면 뭔가 중요한 요소를 빠뜨렸는지 제대로 확인해보자는 것이다. 체계를 세워 기독교 신앙의 핵심을 전수하려 하기보다는 스스로가 자신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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