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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나는 이렇게 될 것이다
글쓴이
구본형 저
출판사
김영사
출판일
2013년 9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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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구본형

공식 계정사락
변화경영 사상가. 1954년 1월 충남 공주에서 태어났다. 서강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역사학과 경영학을 전공하였고, 1980년부터 2000년까지 한국IBM에서 근무하며 경영 혁신의 기획과 실무를 총괄했다. IBM 본사의 말콤 볼드리지 국제평가관으로서 아시아 태평양 지역 조직의 경영 혁신과 성과를 컨설팅했다. 2000년 3월, ‘익숙한 것과의 결별’을 선언하며 회사를 떠난 그는 1인 기업 구본형 변화경영연구소를 세웠고 2005년부터 연구원을 선발, 꿈벗들과 동행하며 ‘나’답게 살아가려는 이들을 도왔다. 100여 명의 제자와 함께 공부하고, 함께 여행했다. 변화를 꿈꾸는 이들의 내면에 잠든 열정과 비전의 불꽃을 점화하여 삶이 아름다워지도록 도왔다. 인문학과 경영학의 다양한 접점을 통해 시대의 화두를 발견해왔고, 변화와 성장을 고민하는 시민들과 소통하기를 즐겼다. 수년간 신화와 영웅담을 탐독하며 우리 내면의

변화 가능성을 재발견하는 연구에 몰두했다. “모두가 세상을 변화시키려고 하지만 정작 스스로 변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는 톨스토이의 말을 빌려 변화의 시작은 자기 혁명이어야 함을 강조했다. 삶의 모든 것으로부터 배우고 글을 쓰고 아름다운 영향력을 전하던 그는 2013년 4월, 59세로 세상을 떠났다.

저서로《익숙한 것과의 결별》 《낯선 곳에서의 아침》 《나는 이렇게 될 것이다》 《나에게서 구하라》 《깊은 인생》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성공학/경력관리
내가 바라던 그 사람이 되는 법

구본형이 꿈꾸고 설계했던 삶의 기술과 철학, 사유와 독서, 연구와 실험의 스펙트럼이 모두 담겨 있는 그의 마지막 자기혁명 자서전이다. 그가 가장 활발하게 집필과 강연, 교육을 하던 2002년부터 2013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썼던 그의 변화경영 사상의 대표작들을 한 권의 책에 담았다. 환경에 강요당하는 적자생존적 변화는 변화의 반쪽이며 유쾌하지 못한 과정이다. 변화의 또 다른 반쪽은 ‘존재의 표현’이다. 이 ‘두 개의 변화’ 가운데쯤에 서서 늘 망설이고 있는 우리에게 구본형은 변화의 진정한 표지판을 제시한다.

『나는 이렇게 될 것이다』는 그가 〈구본형 칼럼〉이라는 제목으로 남긴 604편의 글 가운데 60편을 가려 뽑아 묶은 것이다. 스스로 당당해지는 길로 가는 법, 삶을 예술로 승화시키는 지혜부터 ‘나’라는 교과서 사용법, 일과 삶을 일치시키는 방법과 삶을 예술의 차원으로 만드는 기술까지, 인생의 새로운 길을 찾는 이들을 위한 변화경영의 교훈이 집약되어 있다.

그는 평범한 인간 속에 살고 있는 위대함에 열광했고, 자신의 삶 속에서 그 위대함을 끄집어내어 훌륭한 인생을 살아가게 될 평범한 사람들의 잠재력에 몰두했다. 신이 숨겨 놓은 내면 깊은 곳의 재능을 발견하여, 진정 나다운 삶을 살아가는 방법을 보여주던 그는 변화를 꿈꾸는 이들에게 자기혁명의 상징과 같은 존재였다. 이 책을 통해, 변화를 꿈꾸는 이들을 위한 깊이 있는 메시지를 전해 들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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