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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와 부 (큰글자도서)
글쓴이
조영태 외 1명
출판사
북스톤
출판일
2026년 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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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영태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교수. 사람들이 태어나, 이동하고, 사망하는 인구 현상 속에서 사회 특성과 변화를 읽어내는 인구학자다. 서울대학교 보건환경연구소 인구정책연구센터장을 맡고 있으며, 학생 및 박사연구원들과 함께 우리나라 초저출산 현상의 근본적인 원인을 탐구하고 있다. 또한 인구 데이터를 바탕으로 산업과 지역의 변화를 분석하며, 사회 시스템이 어떻게 재편되는지 예측하는 데 필요한 통찰을 제시하고 있다. 2016년 출간한 첫 저서 《정해진 미래》는 당시 생소했던 인구학을 대중화하는 데 기여한 공로로 2017년 정진기언론문화상 대상을 수상했다. 그 후 《정해진 미래 시장의 기회》, 《초저출산은 왜 생겼을까?(공저)》, 《2020-2040 베트남의 정해진 미래(공저)》, 《인구 미래 공존》, 《인구는 내 미래를 어떻게 바꾸는가》 등을 집필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인구는 줄어도 부는 늘어난다!”
《정해진 미래》, 《인구 미래 공존》을 잇는 새로운 인구 전략


인구는 미래를 상상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근거이자, 불확실한 시대에 부를 확장하는 전략의 토대다. 그러나 그동안 우리는 인구를 위기의 언어로만 받아들이는 데 익숙했다. 이 책은 인구를 ‘부’의 언어로 읽는 법을 알려준다. 한국을 대표하는 인구학자 조영태 교수는 한국이 겪고 있는 ‘출산율 위기’ 담론을 넘어, 인구 구조의 변화가 새로운 부의 기회를 만든다는 근거를 제시한다. 그럼으로써 단편적인 위기 조장이나 근거 없는 낙관이 아닌, 더 나은 선택을 만들어내는 인구 전략을 제시한다. 이제 ‘소멸’의 지표가 아니라, 미래를 설계하는 ‘지도’로서 인구를 바라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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