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남양주 출생 2002년 샘물문학회 동인시집 『별빛 부르는 샘물의 노래』로 동인 활동 시작 2013년 월간 『한맥문학』 신인상 등단 한국문인협회 회원, 한맥문학가협회 회원, 한국농민문학회 회원, 구리문인협회 회원, 샘물문학회 동인
<시집> 『너도 봄꽃이다』 『고래에게 말을 걸다』 『혼자가 아니라서 더 예쁘다』, 『비켜선 너에게 안부를 묻다』 『가방을 메고 아침이 건너가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김정희 시인은 도시화의 풍경을 보여주면서 그 풍경 속에 숨어 있는 삶의 진실이 무엇인가를 자문해 보기를 권유한다. 그렇다면 삶이 진실은 무엇인가? 혹시 우리는 진상眞相이 아닌 허상을 좇고 있지 않은가? 하는 풍경의 이면을 보여준다. 따라서 그의 시편은 강렬한 메시지나 화려한 문장을 멀리하고 화자話者의 알맞은 거리 조정을 통해 스스로 풍경 속으로 들어가 그 풍경을 체험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 나호열(시인·문화평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