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셀러 작가 송정연 송정림 자매의 내 인생을 바꾼 아버지의 한 마디. 때로는 따끔한 회초리가, 때로는 나침반이, 그리고 때로는 따뜻한 난로가 되어주었던 아버지의 조언들을 친구에게, 그리고 자신의 아이들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으로 썼다. 아버지의 말씀이 그 어떤 철학자의 말보다 더 소중한 것은 자녀에 대한 지극한 사랑이 스며 있기 때문일 것이다. 인생의 길을 똑바로 잘 걸어가기를 바라는 우리 시대 아버지들의 간절한 마음과 차마 입 밖으로 꺼내지 못하고 가슴속에 담아두었던 사랑의 말들이 가득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