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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 펀치
글쓴이
이송현 저
출판사
다산책방
출판일
2026년 2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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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송현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에서 문학박사학위를 받고 대학에서 아동·청소년문학을 가르치고 있다. 제13회 서라벌문학상 신인상, 2016 서울문화재단 창작기금을 받았다. 동화, 동시, 청소년소설을 쓰고 있다. 동화 『아빠가 나타났다!』로 제5회 마해송문학상, 동시 「호주머니 속 알사탕」으로 2010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 부문 당선, 청소년 소설 『내 청춘, 시속 370km』로 제9회 사계절문학상, 동화 『엄마 배터리』로 제13회 서라벌문학상 신인상을 수상했다. 동시 「나만 보면」이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청소년 소설 「오후 4시, 달고나」가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어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일만 번의 다이빙』, 『제법 괜찮은 오늘』, 『라인』, 「내 이름은 십민준」 시리즈 등이 있다.
“늦은 밤,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들으며 이런저런 상상을 만년필로 끄적거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수영과 수구에 진심이며 건강한 이야기꾼으로 사는 것이 소원입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펀치를 날리는 순간,
서로의 진심이 보이기 시작한다!”

잘 지내는 법보다 잘 싸우는 법이 필요한 우리에게
『일만 번의 다이빙』 이송현 작가가 건네는 유쾌한 한 방!

십 대의 감정과 고민을 누구보다 유쾌하고 적확하게 풀어내는 작가, 이송현이 새로운 스포츠 × 관계 성장소설로 돌아왔다. 『럭키 펀치』는 『일만 번의 다이빙』의 뒤를 이어 청소년 시절 누구나 느끼는 현실적인 고민과 감정을 스포츠라는 생동감 있는 소재로 풀어낸 작품으로, 한번 링 위에 올라서면 화해를 하든 싸움을 하든 끝을 봐야 한다는 복싱의 특성을 활용하여 처음으로 갈등을 맞닥트린 세 소녀가 주먹을 통해 속마음을 털어놓는 이야기를 그린다.

밝고 기운찬 나겸, 똑똑하고 이성적인 오늘, 상냥하지만 어딘가 멀게 느껴지는 유미.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세 친구는 이상하고도 따뜻한 럭키 체육관에서 주먹을 부딪치며 이전까지는 몰랐던 서로에 대해, 그리고 자기 자신에 대해 배워간다. 가깝기에 더 알기 어려웠던 친구의 진심을 링 위에서 통쾌하게 나누는 이야기를 통해 작품은 청소년 독자에게 ‘진정한 소통과 관계를 위해서는 서로에게 다정한 주먹을 뻗어야 한다’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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