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푸른 행성을 위한 증언
글쓴이
데이비드 애튼버러 외 1명
출판사
시공사
출판일
2026년 2월 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데이비드 애튼버러

세계적으로 유명한 자연 다큐멘터리의 거장이자 동물학자. 70여 년 동안 자연학자, 방송인으로서 활동하고 있으며 25권 이상의 책을 집필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하다. 1926년 영국에서 태어났다. 케임브리지 대학교를 졸업했으며, 1952년 BBC에 입사해 [동물원 탐사] 시리즈를 시작으로 전 지구의 자연을 촬영할 기회를 얻었다. 1960~70년대에는 BBC2의 관리자와 BBC 프로그램 국장을 역임했다. 1973년부터 다큐멘터리 제작과 집필로 돌아가 기념비적인 자연사 시리즈를 제작하며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다. 대표적으로는 [지구의 생명(Life on Earth)], [아름다운 바다(Blue Planet)], [프로즌 플래닛(Frozen Planet)] 등이 있으며 BAFTA와 에미상을 수상했다. 대영제국 훈장(CBE), 메리트 훈장(OM), 성 미카엘-성 조지 대십자 훈장(GCMG)을 받았다. 2025년 [데이비드 애튼버러: 바다(Ocean with David Attenborough)]를 발표하며 백 세에 가까운 나이에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한 세기 동안 느낀 생물 다양성 감소의 심각성을 전하며, 풍요로운 지구를 회복할 수 있는 인류의 의지와 희망을 세계에 전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과학일반
“희망을 포기해서는 안 된다!
풍요로운 지구를 회복할 마지막 기회가 우리의 손에 달렸다.”

커커스 리뷰 추천 도서
선데이 타임스 추천 도서
굿리즈 선정 과학·기술 부문 수상작

데이비드 애튼버러는 70년 동안 BBC에서 자연 다큐멘터리를 촬영한 방송인이자 자연학자다. 그는 평생 야생의 세계를 기록하며 지구의 변화를 몸소 지나왔다. 젊은 시절에는 지구 어딘가 손이 닿지 않은 야생이 있을 것이라 믿었으나 그건 착각이었다. 비극은 아주 천천히, 보이지 않게, 우리 곁에서 진행되고 있었다.

이 책은 그가 목격한 생물 다양성의 붕괴에 대한 증언이자, 미래 세대를 위한 제언이다. 수많은 자연 탐사 경험과 과학적 사실을 바탕으로 작가는 우림의 소멸, 산호초의 붕괴, 북극의 해빙 등 조용히 진행되고 있는 재앙의 증거를 또렷이 보여준다. 그러나 경고에만 멈추지 않는다. 인류의 실수를 돌이킬 수 있는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희망에 더 집중한다. 이 책은 지속 가능한 삶으로 전환하고, 세상을 재야생화하고, 다시 자연과 인간이 화합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풍요로운 푸른 행성을 지키는 일은 곧 이 땅에서 살아가는 인간을 위한 일이다. 지구의 생태적 미래에 관심 있는 독자라면 반드시 펼쳐봐야 할 책이다.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