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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야구장 가자!
글쓴이
안지원 저
출판사
진서원
출판일
2026년 4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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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안지원

인기 네이버 블로그 ‘부자엄마az’ 운영자. 경제와 육아, 삶에 대한 통찰력 있는 글쓰기로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 특히 아들과 함께하는 야구장 나들이를 통해 ‘관계의 부(富)’를 쌓아가는 과정을 공유하며 동시대 엄마들의 큰 지지를 받고 있다.
대학 졸업반 시절, 취업 실패의 절망 속에서 두산 베어스를 만나 다시 일어날 수 있었다. 이후 20년간 IT 개발자로 일하며 결혼 후 워킹맘으로 살아왔다. 15초짜리 쇼츠가 주는 도파민에 중독되는 아들에게 편집되지 않은 1배속의 지루함을 알려주고자 육아휴직을 결심했고 좀더 본격적으로 야구장 나들이를 시작했다.
아들이 '두린이'에서 '엘린이'로 변심했을 때도, 아들의 꿈이 야구 선수이면서도 사육사가 되고 싶을 때도 언제나 야구를 통해 아들의 마음을 읽고 싶어 한다. 아들의 사춘기가 찾아와도 함께 야구장에 갈 수 있다면 괜찮다고 믿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야구팬이다.

blog.naver.com/aztown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국내 최초 아들 야구 육아서 - 쇼츠 보는 대신 야구장에 가요!
20년차 IT 전문가 엄마의 도파민 중독 구출기

‘남자아이들은 게임 때문에 망하고, 여자아이들은 SNS 때문에 망한다’ 부모들 사이에서 자주 하는 말입니다. 하지만 더 강적이 나타났습니다. 바로 '아이들의 쇼츠(Shorts) 중독'입니다. 15초의 자극에 길들여진 아이들에게 어떻게 하면 인내를 가르칠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하면 눈을 마주치며 대화할 수 있을까요?

『엄마, 야구장 가자!』는 20년간 IT 현업에서 효율과 속도를 설계해온 전산 전문가이자 인기 블로거인 저자가 그 해답을 그라운드에서 찾아낸 책입니다. 스마트폰에 잠식당한 아들을 구하기 위해 결행한 육아휴직, 그리고 야구장으로의 출근. 이 책은 도파민의 늪에서 아들을 건져 올린 한 엄마의 치열한 육아 보고서이자 사춘기 아들과의 불통으로 고민하는 부모를 위한 특별한 솔루션이 담겨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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