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체제의 원리는 얼마나 복잡할까? 이 책은 작고 간단한 임베디드 운영체제를 만들어 보면서 운영체제의 원리를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한 책으로, 운영체제라는 것을 크고 복잡하고 어렵고 범접할 수 없는 존재라고 인식했던 사람들의 두려움을 깨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다. 불필요한 운영체제 이론 설명은 이론서에 맡기면서 담백하게 개발만을 위주로 설명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코딩을 하면서 작동 방식을 파악하는 과정을 통해 운영체제의 이론을 터득할 수 있다. 임베디드 ARM 프로세서 기반에서 운영체제를 개발하는 과정을 설명하고 있으며, ARM 아키텍처의 기본, 부트로더 재활용, 컨텍스트 스위칭, 외부 인터럽트 제어, 에뮬레이터용 실습 코드 등의 내용을 다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