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교과서에서 가려 뽑은 옛이야기 26편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교과서에 실려 있어 익숙하긴 하지만 너무 짧은 분량이 수록되어 있어서 결말을 항상 궁금해 했던 이야기들의 결말을 알려주고, 교과서에 제목만 나와 있는 이야기들은 어떤 이야기였는지 어린이들이 알 수 있게 해 줍니다. 이야기를 듣는 것을 싫어하는 어린이들은 없듯이 교과서에 실린 옛 이야기를 처음부터 끝까지 읽을 수 있도록 하여 옛이야기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해 줍니다. 재미있는 옛이야기를 읽으면서 국어 공부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도록 하고, 국어교과서와 친해질 수 있도록 해주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