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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 사랑한 미술
글쓴이
정장진 저
출판사
아트북스
출판일
2005년 8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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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장진

1956년에 태어나, 고려대학교 불문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은 뒤, 국제 로타리 장학금을 받아 파리 제8대학에서 20세기 소설과 현대 문학 비평을 전공하여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고려대학교, 서강대학교 등에서 강의하며 문학 평론가와 미술 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1998년,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루브르 조각전」 학술 고문으로 전시를 기획하며 도록을 집필했다. 2000년에는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겸임 교수를 역임하였다. 주요 저서로는 『광고로 읽는 미술사』, 『문학과 방법』, 『두 개의 소설, 두 개의 거짓말』, 『영화가 사랑한 미술』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카타리나 잉엘만순드베리의 『감옥에 가기로 한 메르타 할머니』, 에브 드 카스트로의 『난쟁이 백작 주주』, 다니엘 라구트의 『예술사란 무엇인가』, 지그문트 프로이트의 『예술, 문학, 정신분석』, 마리 다리외세크의 『암퇘지』, 장자크 상페의 『뉴욕 스케치』 등이 있다. 한국학술진흥재단의 장기 인문학 명저 번역 프로젝트를 수행해 『사랑과 서구 문명』을 번역한 바 있으며, 2011년 고려대 안암 캠퍼스의 최우수 강의에 수여되는 석탑강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2017년부터는 서울시 노인 영화제 집행위원 및 심사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마이 러브 아트 시리즈’의 첫 권인 이 책은 총 17편의 영화와 그에 관련한 미술의 이야기를 독창적인 시각으로 바라본 책이다. 막을 내린 지 십수 년도 더 된 고전영화에서부터 최근 인기몰이를 한 작품까지 시기·장르·성격에 구애받지 않고 골고루 해석 대상으로 삼았고, 무엇보다 미술과 영화 사이를 줄 타듯 오가는 지은이의 독특한 화법이 아슬아슬하면서도 흥미롭게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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