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정신분석에서 선禪에 이르기까지, 게슈탈트 치료에서 초월명상에 이르기까지, 실존주의에서 베단타에 이르기까지 동서양의 심리학과 심리치료 그리고 신비사상을 안내해 주는 단순하면서도 포괄적인 지침서이다. 독자들이 스스로 특정한 치료법의 성질과 수행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구체적인 훈련법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다양한 이론과 설명을 곁들이면서 인가의 의식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해 주는 하나의 지도를 제공한다. * 2005 간행물윤리위원회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