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강아지 선발대회가 열리는 날. 트레버가 요리조리 재주를 부리네요. 그런데 어쩌죠? 갑자기 방귀가 뀌고 싶어졌어요! 과연 트레버는 대회가 끝날 때까지 방귀를 참을 수 있을까요?
복슬복슬한 털 뭉치가 들어가 있는 큼직하고 개성 있는 표지가 시선을 잡아끌며, 아이들은 직접 트레버의 몸통을 눌러 방귀 소리를 낼 수 있도록 하였다. 이러한 구성은 아이들로 하여금 보다 재미있게 책을 접할 수 있게 하는 것은 물론, 손과 팔에 힘을 주어 무언가를 눌러보는 신체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대근육 발달을 돕는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놀이를 할 수 있다. 강아지를 직접 쓰다듬는 것 같은 느낌을 주는 털 뭉치의 복슬복슬하고 부드러운 촉감은 아이들의 감각적 호기심을 자극한다. 유아들이 물거나 빨아도 해롭지 않은 재료로 만들어 깐깐하기로 소문난 CE마크(유럽연합 품질인증 마크)를 획득한 제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