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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민수의 다시 만난 고대문명(이집트)
글쓴이
곽민수 저
출판사
영진닷컴
출판일
2026년 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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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곽민수

이집트 고고학자. 현재 한국 이집트학 연구소 소장으로 있다. 한양대학교에서 문화인류학을 전공했고, 이후 런던대학교와 옥스퍼드대학교에서 각각 고고학과 이집트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더럼대학교에서 이집트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고고학 자료를 통해서 본 투트모스 3세의 과거인식과 개인정체성」 「신왕국 이집트의 누비아 식민화와 신전 도시」 등의 논문을 썼다. [서울신문] [네이버 프리미엄콘텐츠] 등 여러 매체에 기명 칼럼을 기고했으며 EBS ‘클래스ⓔ’, YTN ‘뉴스멘터리 전쟁과 사람’, JTBC ‘톡파원 25시’ 등의 방송과 ‘침착맨’ ‘안될과학’ 등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했다. 이집트학이 한국 사회에서 학문 분과의 하나로 당당하게 자리 잡을 수 있게 대중적 저변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활발한 대중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해오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나르메르 팔레트부터 투탕카멘의 무덤, 클레오파트라가지
3500년의 연대기가 한눈에!
대한민국 대표 이집트 고고학자 ‘애굽민수’ 곽민수가 안내하는
고대 이집트 역사의 맥락

대한민국에서 가장 신뢰 받는이집트 고고학자 곽민수 소장이 수천 년의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고대 이집트의 신비로운 역사를 우리 눈앞에 생생하게 펼쳐놓는다. 이 책은 단순히 과거의 기록을 나열하는 고고학 서적이 아니다. 오히려 ‘왜 지금 우리가 이집트를 알아야 하는가’라는 근원적인 질문에 답하며, 인류가 쌓아온 지혜의 원형을 탐색하는 인문학적 가이드북에 가깝다. 저자는 피라미드의 거대한 자취와 투탕카멘의 화려한 황금 마스크 뒤에 숨겨진 비밀을 과학, 언어, 역사, 예술, 종교, 사회구조 등 다양한 학문의 렌즈로 집요하게 파고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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