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헤르만 바빙크의 기독교와 믿음의 본질
글쓴이
헤르만 바빙크 외 1명
출판사
도서출판 다함
출판일
2026년 2월 9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헤르만 바빙크

네덜란드 호우허페인에서 태어난 저명한 개혁파 신학자다. 캄펀신학교에서 수학한 후, 1880년에 츠빙글리의 윤리학에 대한 연구로 라이던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프라너컬에 있는 교회에서 1년 정도 목회한 후, 1883년부터 1902년까지 캄펀신학교에서 교의학 교수로 봉직했고, 이후 아브라함 카이퍼의 뒤를 이어 암스텔담자유대학교에서 1921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교의학 교수로 섬겼다. 그는 교회를 위한 신학자, 기독교와 교회의 보편성을 추구한 신학자, 종합적 신학방법론을 추구한 신학자로 회자된다.

책 소개

분야기독교
기독교의 본질과 믿음의 본령
창조·구속·재창조의 신학으로 읽는 헤르만 바빙크의 정수

『헤르만 바빙크의 기독교와 믿음의 본질』은 20세기 개혁신학을 대표하는 신학자 헤르만 바빙크가 평생에 걸쳐 던졌던 두 가지 핵심 질문?“기독교란 무엇인가?”, “믿음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가장 명료하고 아름다운 답을 담은 책입니다.

바빙크의 초기, 중기, 후기 작품 가운데 여섯 편의 대표적 소품을 엄선하여, 기독교 신앙의 정체성과 믿음의 본질을 한 권의 책으로 집약했습니다.

에서 「기독교 신앙」, 「기독교의 본질」, 「기독교」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구원 역사 속에서 기독교가 단순한 종교나 도덕 체계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친히 찾아오시는 은혜의 계시임을 힘 있게 증언합니다.
이어지는 에서 다루는 「믿음의 학문」, 「믿음과 직관」, 「믿음과 사랑」은 믿음이 단지 감정이나 종교적 체험이 아니라, 지식과 인식, 직관과 사랑을 아우르는 살아 있는 전인적 신앙임을 깊이 있게 보여줍니다.

이 책은 전문 신학서이면서도, 동시에 놀라울 만큼 명료하고 쉽게 읽히는 바빙크 특유의 문체로 구성되어 있어 신앙생활의 성장을 위한 경건서적으로 읽기에도 좋습니다.
복잡한 신학 논쟁을 넘어, 신앙의 핵심으로 곧바로 독자를 인도하는 이 글들은 목회자와 신학생은 물론, 신앙의 본질을 다시 붙들고자 하는 모든 성도에게 깊은 통찰과 위로를 전해줍니다.

『헤르만 바빙크의 교회를 위한 신학 시리즈』 제8권으로 출간되는 이 책은, 오늘날 혼란한 시대 속에서 기독교와 믿음의 본질을 다시 묻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단단하고도 따뜻한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