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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폭의 그림처럼 바람되어
글쓴이
맹기영 저
출판사
풀잎문학
출판일
2005년 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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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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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기영

충남에서 태어났다. 1977년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박두진 선생님께 師事받았다. [文學 21]에 추천되었으며, 한국문인협회·국제펜클럽 한국본부·안양문인협회의 회원이다. 시집 『그 길에서』, 『한 폭의 그림처럼 바람되어』, 『낙타가 사막으로 간 까닭』, 『그 마음이 그 마음』, 짧은 시집 『마침표 찍었습니다』, 산문 시집 『보시기의 눈물과 웃음』, 『그냥 잊히지 않는 그것이』, 수필집 『추억빛 무지개 하나가』, 소설집 『어느날 아침』 그리고 소설 『그 집 사람들』 등을 썼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시집과 산문시집 및 장문 시집, 수필집, 소설집 등을 출간하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맹기영 시인의 네 번째 시집. 50여편의 시를 포함해 4부로 나뉘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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