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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통 옆에 넘어지더라도
글쓴이
김진홍 저
출판사
두레시대
출판일
1998년 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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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진홍

동두천 두레마을 대표. 1941년 6월 18일 경상북도 청송에서 태어났다. 계명대학교 철학과와 장로회신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계명대학교에서 명예 철학박사 학위를, 미국 킹칼리지에서 명예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71년 청계천에 활빈교회를 창립하고 빈민선교에 투신했다. 이후 판자촌 철거계획이 발표되자 갈 곳이 없어진 철거민들과 함께 남양만으로 이주하여 두레마을을 설립, 공동체 선교를 시작했다. 1997년 구리 두레교회를 창립하여 사역하다가 2011년 은퇴한 뒤, 현재는 2011년 설립한 두레수도원 원장이자 동두천 두레마을의 대표로 섬기고 있다.

『성공한 개혁, 실패한 개혁』『고난을 이기는 열두 달』『성서한국.통일한국.선교한국』(이상 두레시대), 『황무지가 장미꽃같이』(전3권, 한길사), 『삶이란 의미를 찾는 것이다』를 비롯하여 다수의 책을 저술했으며, 대표 저서인『새벽을 깨우리로다』(홍성사)는 영어, 일어, 중국어, 러시아어로 번역되어 널리 알려졌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청계천 바닥 공동체와 농업공동체 두레마을을 일구어 경영철학을 몸으로 실천해온 시골목사의 김진홍의 살림경제서로, 한국 경제의 장밋빛과 잿빛, 쓰레기와 국가경영 능력 등 쓰레기 경영학을 비롯해 위기의 경영학, 이노베이션의 경영학, 토지의 경영학 등을 풀어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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