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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토익 나쁜 강의 네시간 리딩
글쓴이
김형용 저
출판사
두앤비컨텐츠
출판일
2005년 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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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형용

최단기간에 획기적으로 점수를 올려주는 ‘토익 나쁜강의 네시간’ 시리즈로 ‘토나네 폐인’이라 불리는 열렬한 팬을 몰고 다닌다. 중앙대학교 법대 토익전임 겸임교수. 플랜티 어학원 대표강사 및 어학연구소장. EBS TV 및 외국어사이트 EBSlang 토익 대표강사. TOEIC TOEFL 동시 만점 및 TOEIC 8회 연속 만점. 2006년 5월부터 계속 New TOEIC 990 만점. 국제회의 통역사(국제회의 동시통역 100여회). Metro Translation and Interpretation Service 공동대표 및 영-한 수석 통역사. 조종사 및 관제사 국제항공기구(IAES) 영어인증 시험 출제위원 및 감수위원. (주)Prep Interschool 대표. 서울정도 600주년 기념 타임캡슐에 최고의 영어강의로 촬영소장. 서울시 교육감상 수상.

주요 저서 『New TOEIC+ 나쁜강의 네시간 Listening』, 『New TOEIC+ 나쁜강의 네시간 Reading』, 『EBS New TOEIC BEGINS R/C』, 『EBS New TOEIC BEGINS L/C』, 『나쁜강의 김형용의 문제많은 토익알씨 책, 해설』, 『나쁜강의 김형용의 문제많은 토익엘씨 책, 해설』, 『토익 Part 5·6 DB를 털어라』, 『TOEFL VOCA QUICK SCAN』, 『Good-bye TOEFL STRUCTURE』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기출 유형을 철저하게 파악해서 토익 점수만 올려주는 핵심 요령만을 담고 있다. 강의에 있는 요령만 집중 연습한다면 누구나 700~800점은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게 이 의 목적이다. 시험에 나오지도 않는 엉뚱한 설명이 있는 것이 아니라 90% 이상 출제되는 요령만을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군더더기가 없어 네 시간이면 충분하다. 토익은 수년간 목숨 걸고 탐구하며 매진해야 하는 학문이 아니라 인생에서 한번쯤 거쳐야 할 하나의 관문일 뿐이기 때문에, 토익의 핵심만을 반복 숙달하여 하루 빨리 목표를 달성하고 토익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저자의 일관된 주장이다.

토익은 실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표현만을 출제하되 그 내용과 패턴이 매우 반복적이기 때문에 토익의 특성을 정확하게 파악하면 문제를 쉽게 해결하고 목표 점수를 달성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자기 수준에 맞는 학습을 하는 것이 필요한데, 초급자와 중급자, 그리고 고득점을 노리는 사람 사이에는 학습법이 다르다. 저자는 각각의 수준에 맞는 토익 학습법을 제시하고 있어, 시간 대비 보다 효과적인 학습법으로 수험생들을 이끌어 준다.

『New나쁜 강의 네시간 리딩편 』에서는 Part 5, 6의 어법문제를 푸는 핵심요령이 출제빈도에 맞춰 정리했고 어휘문제는 해석하지 않아도 맞힐 수 있는 요령을 알려준다. 그리고 가 정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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