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정신과 의사가 알려주는 말하기 수업 (큰글자책)
글쓴이
마스다 유스케 저
출판사
이너북
출판일
2026년 2월 23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마스다 유스케

현재 ‘와세다 멘털 클리닉’ 원장. 오카야마현 출신으로 방위의과 대학교를 졸업했고, 정신보건 지정의, 정신과 전문의, 정신과 지도의로 활동하고 있다. 2019년 12월 14일부터 유튜브 채널 ‘정신과 의사가 마음의 병을 설명하는 Ch’ 방송을 시작했다. 날마다 정신 질환, 치료법, 상담 기법 등을 설명하고 있다. 구독자 수는 60만 명을 넘었고, 하루 조회수는 평균 20만 회 이상이다. 환자들끼리 온라인으로 대화를 나누거나 상담할 수 있는 온라인 자조 모임을 2022년 3월 24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정신과 분야의 유튜버를 모아 스터디 그룹도 운영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 일본 아마존 화술·협상 분야 베스트셀러 ★★★
★★★ 60만 유튜버 정신과 의사의 대화 기술 32 ★★★

말하는 대로 술술 풀리는
대화의 심리


누구와 대화를 해도 자연스럽게 원하는 결과를 이끌어내는 사람들이 있다. 이번에 출간된 정신과 의사의 책은 바로 그 비밀을 풀어낸다. 일본에서는 출간 직후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저자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는 50만 명에서 60만 명을 넘어섰다. 왜 하필 정신과 의사에게 ‘말하기’를 배워야 할까? 정신과 의사의 가장 중요한 도구는 바로 ‘말’이다. 특히 가족과조차 소통하기 어려운 환자를 마주하는 자리에서 갈고닦은 대화 기술은 상대의 마음을 여는 열쇠가 된다. 저자는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말에는 법칙이 있다”며,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32가지 대화 기술을 소개한다. 이제 그 기술을 익혀, 원하는 것을 얻고 인생을 내 편으로 만드는 대화의 힘을 경험해 보자.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