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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로 채워지는 하루가 좋다
글쓴이
푸른(배윤경) 외 4명
출판사
BOOKK(부크크)
출판일
2026년 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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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푸른(배윤경)

국제 간호사, 열정으로 자신의 비전을 과감히 추구하는 작가다. 사명은 비전, 감사 일기, 코칭을 통해 치유하고, 가슴 두근거리는 삶을 살도록 돕는 것이다.

자격: KAC 인증 코치, 나사랑 힐링 마스터 푸른(푸른 마음 컴퍼니)
저서: 서른 하나, 간호사가 되었습니다, 타인을 돕는 사람들(공저)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배윤경(푸른) 작가 _ 2013년부터 감사 단톡방을 운영해왔다. 매일 감사 일기 한 가지를 올리면서 응원을 하고 있다. 2024년 단톡방에서 ≪멘탈의 연금술≫로 책을 읽었고 2025년은 ≪감사하면 달라지는 것들≫을 함께 읽었다. 그동안 감사 일기를 써왔고 많은 책을 낸 차승욱 님이 책을 쓰자고 제안을 하셨다. 우리는 감사 일기와 독서로 시작해 감사 글쓰기로 인연을 맺었다. 널리 이롭게 할 책 쓰기. 시작은 미미하지만 세상은 넓고 끝은 없다. 앞으로 어떤 기적이 펼쳐질까.

자기계발서와 강의는 목표를 세우고 이뤄야 잘 살고 있는 것 같은 생각이 들게 한다. 정답도 결과도 정해져 있는 한 방향이다. 인생은 모 아니면 도가 아니다. 그런 나는 삶의 중요한 것들을 생각하며 문학 작품과 영화를 보면서 세상의 지평을 넓혀가고 있었다.

덕분에 한해를 돌아보며 감사한 일들을 생각했고 내년에도 감사하기로 마음먹었다. 1년 동안 목표를 세운 일을 이루었는가 보다 하루를 얼마나 감사하고 사랑하며 살았는지를 떠올리기로 했다.

글쓰기는 마음의 양식이었다. 중요한 것을 미루지 않고, 중요한 것을 보게 해준 차승욱 꿈실천가 대표님께 감사드린다. 엄일현 님, 차승욱 님, 이경수 님, 장덕순 님 모두 푸른 감사일기 단톡방에서 오랜 인연을 유지하며 감사 일기를 쓰고 책까지 내다니 기적같다. 함께 감사를 나누며 따뜻한 인연을 유지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엄일현 작가 _ 지금까지 해온 꾸준함에 쓰게 되었다. 따뜻한 에세이 제목이 여러분의 소중한 경험을 더욱 빛내길 바랍니다. 책의 마지막 페이지까지 감사함이 흐르길! 책 집필 후 2026년 또 기대감을 더 행복한 날들이...

이경수 작가 _ 좋아하는 일과 배움을 두려워하지 않고 남편의 외조로 여기저기 기웃하며 사교적이고 친근한 성격으로 열심히 배움에
노력하고 있다. 이렇게 책을 쓸 수 있는 시간을 허락해준 우리 가족들 남편, 딸 채민, 아들 주호에게 영광을 돌린다.
감사하면 달라지는 것들에 대한 감사 모임에서 차승욱 대표님의 경험과 서로 공감하게 되고, 의견이 일치하게 되어 책을 쓰게 된 것에 대해 감사하다.

장덕순 작가_ 한때 멋진 사람이 되는 것이 꿈이었던 때가 있었다. ‘멋지다’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초등학교 때 선생님이 보여주셨던 사진 하나가 생각난다. 립스틱을 빨갛게 칠한 여성이 빨강 스포츠카 창문에 팔을 걸치고 운전하고 가는 모습, 그 사진 속에서 여성의 목에 메여 있던 스카프는 사진이었지만 분명히 나부끼고 있었다. 나도 그 여성처럼 스카프를 나부끼며 빨강 스포츠카를 몰게 되면 멋진 사람이 되지 않을까. 또는 성공한 사람이지 않을까 생각하곤 했다. 나의 성공의 기준, 행복의 기준, 감사의 기준이 그 사진 속 여성이었을까?

감사할 일이 있어서 감사하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감사하다고 생각하면 감사할 일이 더 많아진다고 한다. 감사하다 생각하면서도 마음 한쪽 편에는 늘 흩날리는 스카프를 맨 빨강 스포츠카의 여주인공이 되지 못해 아쉬워하는 나를 발견하곤 한다.

감사를 표현하는 감사 방에 있으면서 감사도 행복도 배움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사람들의 감사 제목을 보며, 나를 꾸짖어 보기도 하고, 함께 위로도 하며 허상보다는 현실을 직시하는 계기가 되었다.

어느 날 화가 머리끝까지 나 있을 때라도 숙제하기 위해 매일 매일 감사할 거리를 찾다 보면 ‘살아있는 오늘 이 순간’ 그 이유 하나만으로도 충분한 감사 제목이 됨을 깨닫게 된다. 그래! 그래서 감사합니다 생각하면 감사할 일이 더 많이 생기는구나.
감사방의 푸른 리더님과 이 책을 쓰자고 제안해주신 차승욱 대표님, 그리고 함께 이 글을 써주시는 여러 선배님들께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한다.

차승욱 작가 _ 이 책을 함께 쓴 푸른 대표님, 엄 작가님, 경수 님, 장덕순 대표님께 고맙고 감사하다. 이번 감사 책을 쓰면서 좋은 사람은 또 좋은 인연을 가져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 푸른 감사 채널을 통해서 알게 된 좋은 인연이 더 좋은 인연이 되기를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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