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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싸기 대장의 형님
글쓴이
조성자 저
출판사
시공주니어
출판일
2000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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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성자

1957년 경상북도 김천에서 태어났다. 1985년 문예진흥원에서 주최한 ‘전국 여성 백일장’에서 동화 부문 장원을 했고, 그해 12월 ‘아동문예’ 신인상에 당선되면서 동화를 쓰기 시작했다. 지금은 ‘조성자 동화연구소’를 운영하면서 재미있고 가슴 따뜻한 동화를 쓰고 있다. 작품으로 동화 『기차에서 3년』, 『도서관에서 3년』, 『화장실에서 3년』, 『딱지, 딱지, 코딱지』, 『하늘 끝 마을』, 『겨자씨의 꿈』, 『엄마 몰래』, 『나는 싸기 대장의 형님』, 『벌렁코 하영이』, 『하필이면 조은조』, 『비겁한 구경꾼』, 『이런 마음 처음이야』 등이 있고, 어린이 교양서 『신들의 나라 그리스』, 『마녀 이모와 피렌체를 가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마주 보고 크는 나무』『벌렁코 하영이』 등으로 잘 알려진 동화작가 조성자의 『나는 싸기 대장의 형님』. 이 작품의 주인공인 초등학교 1학년 기훈이는 얼마전에 태어난 동생 기영이에게 똥과 오줌을 잘 싼다고 '싸기 대장'이라는 별명을 붙여 준다. 기훈이는 동생에게 엄마 아빠의 사랑을 빼앗겼다는 생각때문에 때로는 싸기 대장이 없어져 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동생이 울면 달래주고 또 사랑해준다. 이런 저런 사건들을 겪으며 가족간의 사랑을 꺠닫고 한층 성장해가는 기훈이를 통해 훈훈한 감동을 전해주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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