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언어’를 화두로 남녀간의 소소한 일상을 실감 나게 그려낸 이 책은 일상에서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말싸움’을 코드로 한 유쾌한 남녀 심리 보고서이자, 한바탕 웃음을 통해 서로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돕는 실용적인 언어 지침서이다.
쇼핑, 섹스, 싸움, 질투, 휴가 등 14가지 주제별로 남자와 여자가 서로의 말을 ‘제대로’ 알아듣지 못해 얼굴 붉히게 되는 상황들을 소개하고 있는 이 책은 남녀 모두 ‘파트너와의 일상에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평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 비법’을 제시한다. 특히 각 항목마다 보기 좋게 정리된 ‘단어장’은 남자들이 오해하기 쉬운 여자의 언어를 쉽게 익힐 수 있도록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