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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있는 풍경
글쓴이
이기와 저
출판사
가교
출판일
2005년 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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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기와

서울에서 태어나 1997년 문화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하였으며 중앙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였다. 시집으로 『바람난 세상과의 블루스』, 『그녀들 비탈에 서다』, 『나봄』 등이 있고, 산문집으로 『시가 있는 풍경』 『비구니 산사 가는 길』 등이 있다. 인도 남갈사원에서 달라이라마 티칭 및 캄바갈사원에서 수행, 미얀마 파욱명상센터, 담마마마까에서 수행. 한국 호두마을(위빠사나센터) 담마코리아(고엥까 위빠사나센터), 정토(수련원)에서 수행함 K-MBSR 명상지도자. KBS [이것이 인생이다], KBS [아침마당], SBS 스페셜 [몸의 유혹], 강원 MBC [강원 365] 외 방송출연 다수. 현재 곡운구곡(谷雲九曲)의 고장 화천에서 마음치유를 돕기 위해 나봄명상예술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시와, 풍경과, 삶을 찾아 떠나는 여행 산문집. 시인 이기와는 질펀한 삶의 흔적을 따라 일년 반을 돌아다녔다. 시 한편에 이끌려 발길 닫는 곳마다 웃음과 눈물, 한숨과 탄식을 묻다보니 어느덧 일년 반이 흘렀나 보다. 이 책은 그저 시 한편을 통해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것이 아니다. 그녀의 산문에는 자신의 지난한 과거를 더듬듯 다른 시인들의 삶의 어제와 오늘을 집요하게 파고드는 관심과 애정의 손길이 닿아 있다. 시인들의 삶뿐만 아니라 여행지에서 만나 무명초 같은 사람들의 삶 속까지도 젖어 들어가 그들의 희로애락과 한 몸이 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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