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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칵테일 500
글쓴이
기타무라 사토시 저
출판사
시그마북스
출판일
2026년 3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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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기타무라 사토시

긴자 BAR '양주박물관' 오너 바텐더.
도쿄도에서 태어났다. 1977년 ㈜마루노우치호텔에 입사하여 음료부, 수석 바텐더, 지배인을 거쳐 긴자의 유서 깊은 가게 ‘JBA BAR SUZUKI’에서 수석 바텐더로 근무하다 1997년에 독립했다. BAR ‘양주박물관(洋酒博物館)’을 설립해 곧 30주년을 맞이한다. ‘도쿄도 칵테일 콘테스트’ 3년 연속 우승, ‘전국 바텐더 칵테일 콘테스트’ 3년 연속 금상, ‘스카치 위스키 칵테일 콘테스트’ 우승, ‘마티니 칵테일 콘테스트’ 우승, ‘산토리 칵테일 콘테스트’ 2년 연속 대상, ‘전국 아와모리 칵테일 콘테스트’ 우승, 오키나와현 지사상 등 많은 수상 경력이 있다. 2012년부터 NPO 법인 프로페셔널 바텐더스 기구(PBO)의 의장을 역임했다. PBO, NBA(일반사단법인 일본 바텐더협회), HBA(일반사단법인 일본 호텔바맨즈협회), 양주 제조사 등에서 주최하는 수많은 칵테일 콘테스트의 심사위원과 바텐더 스쿨 강사를 맡고 있다. 저서 및 감수서로 (이하 국내 미발매) 『기본의 칵테일』, 『칵테일 for2 처음이어도 맛있게 만들 수 있는 최신 유행 118 레시피』, 『싱글 몰트 & 위스키 사전』, 『위스키를 즐기는 책』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나를 위해 만드는 화려한 빛깔의 한잔,
칵테일의 세계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칵테일이란 무엇일까? 대부분은 분위기 있는 바(Bar)에서 바텐더가 만들어 주는 화려한 한잔이 칵테일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칵테일의 정의가 ‘술에 다른 재료를 섞어 만든 혼합 음료’라는 것을 생각하면, 칵테일은 만들기 정말 쉬운 알코올 음료다. 회식 자리에서 흔히 ‘말아먹는’는 소맥도 일종의 칵테일인데, 외국에서는 소맥을 두고 ‘Korean beer cocktail’라고도 한다. 또 위스키, 진, 버번 등의 술에 탄산수나 진저에일, 오렌지주스 등을 넣고 얼음을 채우면 요즘 많이 즐겨 마시는 하이볼 종류가 되기도 한다. 이처럼 칵테일은 간단하게 섞는 것만으로도 맛있는 한잔이 만들어진다.

『THE 칵테일 500』은 도쿄 긴자의 ‘양주박물관’이라는 바(BAR)의 오너 바텐더인 ‘기타무라 사토시’가 50년이 넘는 경력 동안 만들어 온 전 세계 칵테일의 모든 레시피를 정리한 책이다. 전 세계에서 사랑 받아온 스탠더드 칵테일부터, 저자만의 오리지널 칵테일, 그리고 다양하게 변형된 칵테일까지, 총 500개의 칵테일 레시피를 이 책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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