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만부 신화의 초베스트셀러
아유무는 리스트컷증후군이 있는 소녀. 마나미로부터 카츠미를 빼앗으려한다는 오해를 받아 왕따의 타깃이 된 아유무는 견딜 수 없는 괴로움에 양호실로 뛰어들지만, 카츠미에게 리스트컷 장면 사진을 찍히고 만다. 휴대폰을 빼앗기 위해 아유무는 카츠미를 필사적으로 뒤쫓고, 그것을 목격한 학생 모두는 소문이 진실이라고 여긴다. 또한 마나미 패거리들은 ‘죽을 때까지 괴롭혀주겠다’며 분노가 폭발, 이에 아유무는 학교를 뛰쳐나오고 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