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시장이 선진국처럼 건전해지고 건강해진다면, 주식투자를 정말 하기 싫어하는 사람도 어떤 식으로든 주식투자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그렇다면 주식이 쌀 때 사서 비싸게 파는 방법을 배울 수밖에 없고, 종합주가지수가 쌀 때 펀드에 가입하고 종합주가지수가 비쌀 때 펀드를 탈퇴하는 '때'와 '시간'을 사고 파는 방법을 배워야 하지 않을까?
저자는 인터넷에서 기업에 대한 정보를 찾고, 회사가 수익을 내고 있는 회사인지 아니면 수익을 내지 못하고 있는 회사인지를 체크하라고 권하며, 다음으로는 주식투자는 수요와 공급의 원칙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곳이기 때문에 시장의 주도세력이라고 할 수 있는 기관투자가와 외국인투자자의 매수 여부를 꼼꼼히 분석하기를 권한다.
이렇게 기본적인 사항을 해결하고 난 후에는 장단기 이동평균선, 거래량 이동평균선, 각종 보조지표(OBV, MACD, TRIX, 스토캐스틱), 패턴과 추세로 매수 시점 잡는 법 등을 통해 실수와 실패를 줄이고 성공 가능성이 높은 '주식 매수 타이밍 잡기'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