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태어난 김에, 책쓰기
글쓴이
류귀복 저
출판사
더블엔
출판일
2026년 3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위 한 줄만 남기고 싶지만, 부가 설명이 한참 더 필요한 부업 작가. 매일 세 시간씩 읽고 쓴다. 불혹에 글쓰기를 시작하여 마흔두 살 봄에 첫 책을 얻었다. 이후 해마다 신간을 출간한다. 2023년 가을, 독자를 만나기 위해 뛰어든 브런치에서 <무명작가 에세이 출간기>, <인티제의 사랑법>, <출간 중독>을 연재하며 2년 만에 구독자 8천 명을 넘기는 신화를 썼다. 이는 브런치 10년 역사를 통틀어서 손에 꼽는 기록이다. 글 평균 라이킷(브런치에서는 ‘라이킷’이 ‘좋아요’의 역할을 한다)과 댓글은 상위 0.1%를 자랑한다. 71편 글에 달린 댓글이 무려 만 개가 넘는다. 첫 책 《나는 행복을 촬영하는 방사선사입니다》를 세상에 알리기 위해 두 번째 책 《돈 버는 브런치 글쓰기》를 썼다. 글에 등장하는 아내와 딸의 활약으로 브런치 인기 작가가 되는 행운을 얻었다. 책을 명함으로 사용할 때 짜릿함을 느끼고, 아내를 바라볼 때 설렌다. 사랑꾼 남편답게 작지만 소중한 ‘글로소득’이 생기면 퇴근길에 꽃집 문을 연다. 귀가 후 환하게 웃는 아내와 딸을 보면서 이승에서 천국을 맛본다. 마흔네 살 봄, 태어난 김에 책을 쓰는 사람들이 늘어나길 기대하며 세 번째 책을 세상에 내놓는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브런치 인기작가 류귀복의 팔리는 책쓰기 노하우의 모든 것
기획은 독하게, 글쓰기는 즐겁게! 투고는 끈질기게, 출간은 간절하게!

2년 만에 브런치 구독자 8천 명을 넘기는 신화를 쓰고(브런치 10년 역사를 통틀어 손에 꼽는 기록) 71편 글에 달린 댓글이 무려 만 개가 넘으며, 글 평균 라이킷과 댓글 상위 0.1%를 자랑하는 류귀복 작가가 비전공자를 위한 출간 안내서 『태어난 김에, 책쓰기』를 썼다. 브런치에서 ‘류귀복 모르면 간첩’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많은 사랑과 응원을 받고 있는 류귀복 작가의 세 번째 책이다.

첫 책은 6개월간 150번의 투고 후 출간, 두 번째 책은 3일 만에 출간기획서 한 장으로 출간 계약에 성공했다. 이제는 신간이 나오면 많은 동료 작가가 예약판매에 동참하고 내돈내산 서평도 수십 개씩 올라온다. 지구 반대편에서 책값보다 세 배 비싼 배송비를 부담하면서까지 책을 찾는 귀인도 있다.

‘출간 전도사’로 활약하며 가진 재능과 노하우를 기꺼이 널리 전파하는 류귀복 작가는 예비 저자들에게 기승전 투고를 강조한다. ‘실패’의 다른 이름은 ‘성장’이며, 진심이면 충분하다. 책은 총 4장으로 구성했다. 1장 〈시작은 독하게〉에서는 기획과 주제, 목차 등의 전체 그림을 잡으며 2장은 글쓰기, 3장은 투고 노하우, 4장은 책 출간 전후의 태도와 마음가짐에 대해 다루고 있다.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